세번째로 올리는 곡은 태왕사신기ost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지니의 테마이다. 내가 본 한국 드라마 중에, 배용준이라는 대스타가 주인공에 엄청난 제작비에 따른 웅장한 배경들, 또한 일본 최고의 뮤지션 히사이시조의 음악들이 들어간 정말 볼 것이 풍성했던 드라마였다. 이 곡은 여중인공인 수지니의 테마인데, 신인 배우였던 이지아의 표정연기가 정말 마음을 아프게 할 정도로 대단했다. 드라마 속에서의 수지니라는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ost 테마로써, 히사이시조라는 일본의 뮤지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곡이였다. p.s 드라마 속에서 수지니의 애절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잘 표현한 곡으로, 사극의 냄새를 정말 잘 담은 곡이다. 학교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좋아서, 앞으로 학교 피아노를 자주 애용해야겠다. 6
태왕사신기ost-수지니의 테마(피아노 솔로)
세번째로 올리는 곡은
태왕사신기ost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지니의 테마이다.
내가 본 한국 드라마 중에, 배용준이라는 대스타가 주인공에
엄청난 제작비에 따른 웅장한 배경들, 또한 일본 최고의 뮤지션
히사이시조의 음악들이 들어간 정말 볼 것이 풍성했던 드라마였다.
이 곡은 여중인공인 수지니의 테마인데, 신인 배우였던 이지아의
표정연기가 정말 마음을 아프게 할 정도로 대단했다.
드라마 속에서의 수지니라는 캐릭터가 잘 묻어나는 ost 테마로써,
히사이시조라는 일본의 뮤지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곡이였다.
p.s 드라마 속에서 수지니의 애절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을
잘 표현한 곡으로, 사극의 냄새를 정말 잘 담은 곡이다.
학교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좋아서,
앞으로 학교 피아노를 자주 애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