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을 내동실에 가둬두고싶다... 꽁꽁 얼어버릴때까지 오랫동안 가둬두고 싶다.. 차가운 내동실에 아무도 못열어보게 그 차가움에 아무도 쳐다보지못하게.. 그렇게 넣어둔채로 내동실에 오랜동안 넣어두고 싶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때 꺼내어 무지막지하게 던져버리고 싶다. 강하게 던져서 심장이 깨질만큼 그고통을 당하고 싶다.. 안그러면 지금 뜨거운 내심장이 받는 고통이 더 힘들것 같다.. 차라리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도 모두다 차갑게 아무것도 열어주지 않고 싶다.. 내 심장을 찢어버리고 싶다.. -- written by lee sung ho --1
심장
내 심장을 내동실에 가둬두고싶다...
꽁꽁 얼어버릴때까지 오랫동안 가둬두고 싶다..
차가운 내동실에 아무도 못열어보게 그 차가움에 아무도 쳐다보지못하게..
그렇게 넣어둔채로 내동실에 오랜동안 넣어두고 싶다..
그리고 때가 되었을때 꺼내어 무지막지하게 던져버리고 싶다.
강하게 던져서 심장이 깨질만큼 그고통을 당하고 싶다..
안그러면 지금 뜨거운 내심장이 받는 고통이 더 힘들것 같다..
차라리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도 모두다 차갑게 아무것도 열어주지 않고 싶다..
내 심장을 찢어버리고 싶다..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