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내 사람.

박수영2008.06.15
조회74
소중한 내 사람.



 


우리의 인연이 너무 쉽게 풀린다거나
가볍게 매듭 지어지는 것은 원치 않아요



소중한 내 사람.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