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오승근2008.06.15
조회108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한남자가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떄 까지 동창이엿으며.

좋아한다는 감정을 숨기며 ,.6년을 그렇게 친구로만 지내왔어요.

그안에 그아이가 내친구들과 선배들과 사귈때에도  전 티를내지않앗어요

그렇게 지켜만보고 꿋꿋이 이겨내고 ,그렇게 아파하고 6년이라는세월을 지냇어요

그리고 고등학교를 서로 다른곳으로 가게되었어요,

그애와 연락이닿아서 고등학교때에도 서로 문자를주고받게되었어요,

그애에게 오는문자 정말 노트에 일일이 한자씩 한자씩 정성스레 다적어노코 그거보고 행복해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고등학교생활을 하던중

우연히 중학교동창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구 우린 동창한명을 더불러 카페에들려 조금한담소를나누었죠,

거기에서 그아이 애기가나오게되었어요,

시간도 흘럿고 보이지도 않으니 그애를좋아햇엇다고 ,제감정을 솔직히 애기할수도잇었지만,

절대말할수가없엇어요

왜냐하면 우연히 마주친애가 그아이와 사귄 내친구엿거든요,

제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앗어요,.

그리고 거짓말을 햇죠 나도모르게 나그애 정말재수없어 라고,, 맘에잇지도 않은 애기를 해버리고말앗어요,

바보같앗죠,

그리고 그다음에 다모임에 들어가니깐 그애가접속중이엿어요,

그런데갑자기

저에게

야이 xx년아 너다시는 나 마주칠생각하지마

라고 ,, 쪽지가오는거예요.

카페에서 내가한말을 내친구가 개한테해버린거예요.,

 

 

전 정말 펑펑울면서 그애에게 내가왜이렇게햇으며 내가왜 그럴수밖에없엇는지 조차 말못하고

그뒤로 연락이끊겻으며,

혼자 속으로끙끙 앓은지 ,벌써4년 이란세월이 또 흘럿네요 ..

미칠것같습니다 .. 아직도 그애를잊지 못하고있어요 ,정말 일주일에 3번은 그아이 꿈을꾸는것같아요

 

홈피도 매일가서보고 혼자아파하고있어요

저정말어덯게해야하나요 ? 

도데체 먼제 제기억 속에서 이렇게 떠나질 않은지 모르겟어요.

 

세월이 많이흘럿지만 아직도 그아이를생각하면  너무설레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