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랑 500일 삼청동에서.

전승근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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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랑 500일 삼청동에서.

마냥 신나서 마구 마구 찍으면서 다녔다.

 

서울에 위치한 도심에서 이런곳이 있다는걸 몰랐다.

 

오랜만에 푸근해지는 풍경이었던것 같다.

 

아기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