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의 무서움을 알아가는 방년 19세의 남자입니다. 참.. 이제 그 눈이란게 말이죠.. 참 무서운 세상인걸.. 이제야 몸소 체험중이네요 ㅎㅎ 검정고시를 보았습니다. 이전엔 고등학교 자퇴생인거죠. 지금 만약 고교생이라면 고 3 대학 준비만을 힘써야하겠지만. 전 올해 1회 검정고시를 보았고.. 당당히 합격까지했습니다. 제 블로그가면 합격증 인증샷이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만만 찮은게 사회더군요. 누가 물으면 넌왜 학교 안가니? 전 졸업했는데요 ^^ 어떻게 졸업했는데? 검정고시보았습니다. 이러면.. 일단.. 말투가 바뀌더군요. 바로 하대로.. 검정 고시 본게.. 잘못인지요 -? 하대를 받아야할만큼 내가 이일에선 이사람보다 위급에있는데 나이가 어려서 이사람한테 하대를 당한다던지 내가 능력이 이사람 보다 뛰어나지만 내가 학력이 딸려서 이사람보다 승진을 못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능력이있으니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았죠 왜냐, 학교에서 매달려서 대학 잘가서.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셨어요 ? 지금 현시점의 고 3들 꿈을 가지고 그꿈을 이룰려고 하는 애들은 전체 100%중 소수에 불과하단겁니다. 지금 고 3학생들에게 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합니다. "유치하게 요즘 누가 꿈따윌 꾸냐" "장래희망 같은거 없어?" "그딴거 없고 대학이나 잘갔으면 한다"라던지 "지금사귀는 여자친구랑 결혼하는거" 라든지... 목표가.. 흐지부지합니다. 꿈은 꿨겟죠 일찍깬거겠죠.? 제목표는 음향 엔지니어 , 믹싱 엔지니어, 입니다. 이길로 공부하기 위해서 고 1학년학업을 마치고 바로 자퇴서를 낸뒤 서울에서 엔지니어링을 1년정도 하고 고시를 보았구요. 지금은 현제 집에서 수능 준비와 군 입대 준비를 하는 학생입니다. 답답합니다. 어르신들 있겠죠 정말 답답한건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할때마다 한다는 말이 뒤에는 꼭 좋은 대학 가야돼지 않겠냐는겁니다. 좋습니다 좋은 대학 가면 좋겠지요 근데 중요한건 아무런 목표 없이 꿈없이 대학가서 뭐하냔 겁니다. 대학가서 술마시고 집안 축내는데 도움이 되라는게 어르신들의 꿈이십니까 -? 아들, 딸 잘키우셨죠 잘키워서 1년뒤에 2년뒤에 3년 뒤에 몇년뒤에든 대학을 보내겠죠, 그런 딸 아들이 대학가서 술마시고 동거하고 , 내참.. 제가 알아본바로도.. 동거하는 애들은 돈이 많아서 동거합니다. 왠지 아세요 ? 동거가 기숙사보다 훨씬더 비쌉니다. 월세 방만해도 서울지역이라면 보증금에 월세에.. 꾀나 쎈걸로 압니다. (서울 광진구쪽으로 들어볼때 보증금 500으론 집구하기 힘들고 기본이 1000이죠) 그런곳에 보증금 주고 월세 주고 삽니다. 이런 애들중에서 술 싫어하고 담배 싫어하고 이성 싫어하는 애들 없더라구요 ? 건대 근처 홍대 근처 그 근처에 즐비한 술집들을 보면 알수있는 사실 아닙니까 ? 스쿨존 지역이라고 생겼습니다. 그건 대학은 포함 안하는지요 ? 대학 근처에 술집을 싸그리 없애서 신입생 환영회때마다 집중을 받는 그 놈의 술문화 이것부터 시정 되어야지 그래야지 좀더 나은 대학이 되지 않을까요 뭐라고 하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변명은 많겠지요 정부에선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지금 소고기 시위하시는거.. 좋습니다.. 근데.. 본인 할일은..하고. 추가적으로 시위에 참여하심은.. 어떨까요 ?.. 당장 소고기가 중요합니다만.. 1년 2년 안에 해결될것이 소고기라면.. 평생 돈을 벌어야하는 분들이.. 1년 2년동안 거기에 매달려서.. 아무것도 못한다면.... 슬프잖아요 ?.. 모든게 중요하겠죠 뭐든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우선 순위를 정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사회편견.. 그거참 무섭네요 ~ 그래도 제꿈은 포기 못합니다 - 하지말래도 해야지요 -59
안녕하세요오 ^^ 자퇴생 아니 검정고시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의 무서움을 알아가는 방년 19세의 남자입니다.
참.. 이제 그 눈이란게 말이죠..
참 무서운 세상인걸.. 이제야 몸소 체험중이네요 ㅎㅎ
검정고시를 보았습니다.
이전엔 고등학교 자퇴생인거죠.
지금 만약 고교생이라면 고 3 대학 준비만을 힘써야하겠지만.
전 올해 1회 검정고시를 보았고.. 당당히 합격까지했습니다.
제 블로그가면 합격증 인증샷이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만만 찮은게 사회더군요.
누가 물으면 넌왜 학교 안가니?
전 졸업했는데요 ^^
어떻게 졸업했는데?
검정고시보았습니다.
이러면.. 일단.. 말투가 바뀌더군요.
바로 하대로..
검정 고시 본게.. 잘못인지요 -?
하대를 받아야할만큼
내가 이일에선 이사람보다 위급에있는데
나이가 어려서 이사람한테 하대를 당한다던지
내가 능력이 이사람 보다 뛰어나지만 내가 학력이 딸려서
이사람보다 승진을 못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능력이있으니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았죠
왜냐, 학교에서 매달려서 대학 잘가서.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셨어요 ?
지금 현시점의 고 3들 꿈을 가지고 그꿈을 이룰려고 하는 애들은
전체 100%중 소수에 불과하단겁니다.
지금 고 3학생들에게 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합니다.
"유치하게 요즘 누가 꿈따윌 꾸냐"
"장래희망 같은거 없어?"
"그딴거 없고 대학이나 잘갔으면 한다"
라던지
"지금사귀는 여자친구랑 결혼하는거"
라든지...
목표가.. 흐지부지합니다.
꿈은 꿨겟죠
일찍깬거겠죠.?
제목표는 음향 엔지니어 , 믹싱 엔지니어, 입니다.
이길로 공부하기 위해서 고 1학년학업을 마치고 바로 자퇴서를 낸뒤 서울에서 엔지니어링을 1년정도 하고 고시를 보았구요.
지금은 현제 집에서 수능 준비와 군 입대 준비를 하는 학생입니다.
답답합니다. 어르신들 있겠죠
정말 답답한건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할때마다
한다는 말이 뒤에는 꼭 좋은 대학 가야돼지 않겠냐는겁니다.
좋습니다 좋은 대학 가면 좋겠지요
근데 중요한건 아무런 목표 없이 꿈없이 대학가서 뭐하냔 겁니다.
대학가서 술마시고 집안 축내는데 도움이 되라는게
어르신들의 꿈이십니까 -?
아들, 딸 잘키우셨죠 잘키워서 1년뒤에 2년뒤에 3년 뒤에 몇년뒤에든
대학을 보내겠죠, 그런 딸 아들이 대학가서 술마시고
동거하고 , 내참.. 제가 알아본바로도.. 동거하는 애들은 돈이 많아서 동거합니다.
왠지 아세요 ?
동거가 기숙사보다 훨씬더 비쌉니다.
월세 방만해도 서울지역이라면 보증금에 월세에..
꾀나 쎈걸로 압니다. (서울 광진구쪽으로 들어볼때 보증금 500으론 집구하기 힘들고 기본이 1000이죠)
그런곳에 보증금 주고 월세 주고 삽니다.
이런 애들중에서 술 싫어하고 담배 싫어하고 이성 싫어하는 애들 없더라구요 ?
건대 근처 홍대 근처 그 근처에 즐비한 술집들을 보면 알수있는 사실 아닙니까 ?
스쿨존 지역이라고 생겼습니다.
그건 대학은 포함 안하는지요 ?
대학 근처에 술집을 싸그리 없애서
신입생 환영회때마다 집중을 받는 그 놈의 술문화
이것부터 시정 되어야지 그래야지 좀더 나은 대학이 되지 않을까요
뭐라고 하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변명은 많겠지요
정부에선 뭐하나 모르겠습니다.
지금 소고기 시위하시는거..
좋습니다..
근데..
본인 할일은..하고.
추가적으로 시위에 참여하심은.. 어떨까요 ?..
당장 소고기가 중요합니다만..
1년 2년 안에 해결될것이 소고기라면..
평생 돈을 벌어야하는 분들이..
1년 2년동안 거기에 매달려서.. 아무것도 못한다면.... 슬프잖아요 ?..
모든게 중요하겠죠
뭐든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우선 순위를 정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사회편견.. 그거참 무섭네요 ~
그래도 제꿈은
포기 못합니다 -
하지말래도 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