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차고 넘치는데
우지희
2008.06.16
조회
34
할 말은 차고 넘치는데
여기저기 휘갈겨 쌓여있다
그새 새벽이 달겨들었는데
책을 덮을수도 없고
음악을 끌수도 없고
생각을 멈출수도
잠을 잘수도 없다
할 말은 차고 넘치는데
할 말은 차고 넘치는데
여기저기 휘갈겨 쌓여있다
그새 새벽이 달겨들었는데
책을 덮을수도 없고
음악을 끌수도 없고
생각을 멈출수도
잠을 잘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