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망치는 얄미운 행동들

김준수2008.06.16
조회206,131
연애를 망치는 얄미운 행동들

연애를 망치는 얄미운 행동들

 

여자의 얄미운 행동이 처음에는 귀엽게 보일지도 모른다.
애교로 그냥 넘어가 줄 수도 있는 문제다.
설령 화가 나더라도 처음에는 그 어떤 남자라도 잘 보이고픈 마음 때문에
그냥 묵묵히 견디거나 참아낸다.

그렇지만 얄미운 행동이 반복되고,
마음이 처음과 같지 않아서 관대함을 잃어버린다면
그것은 더 이상 애교가 아닌 그 사람이 싫어질 만한 이유가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여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식었을 때,
그녀의 현재 뿐만 아니라 과거의 추억까지 들먹이게 되는 남자의 특성상 말이다.

그렇다면 여자의 얄미운 행동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연애를 망치는 얄미운 행동들

[얄미운 여자의 행동들]

- 진지한 대화중에 거울을 보거나 옷에 묻은 먼지를 터는 것.
- 자신이 계산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먼저 밖으로 나가는 것.
- 화가 났다고 해서 휴대폰을 꺼 놓고, 잠수를 타는 것.


- 분명히 괜찮다고 해놓고서, 정말 아닌 친구를 그의 친구에게 소개 시켜주는 것.
- 자신의 입장에서 영화가 재미없다고 영화 보는 중에 나가자는 것.
- 남자 연예인 사진으로 휴대폰 액정 대기 화면을 설정해 두는 것.


- 다이어트 걱정 때문에 식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거르는 것.
- 명품 가방 샀다고 자랑하면서 차 값조차 쓰지 않는 것.


-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때는 잘 마시면서,

그와 함께 술을 마실 때는 전혀 마시지 않는 것.


- 아무리 음식 맛이 좋아도, 분위기가 저렴한 식당과는 담쌓고 사는 것.

연애를 망치는 얄미운 행동들

물론 그의 성격과 이해심, 관대함의 정도에 따라
아무리 얄미운 행동을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허나 어떻게든 마음이 흔들리게 될 때,
그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행동들이 ‘역겨움’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되살아나
흔들리고 있던 그의 마음을 꺾어 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녀의 웃는 모습이 얄미워지기 시작할 때...
그 때부터 미움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