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나의 인격을 보다 더 향상시켜 모두를 이익되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됩
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종교를 믿느냐는 문제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 목적과 맞지 않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믿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나의 인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머리로 하는 공부는 별 효과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실천에 옮겨 체험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인격을 향상시키는 것이 극대화되면 道를 얻어 道人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道를 닦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잘 못 인식하여 미리 포기해 버리기 쉽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道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
니다.
내 인격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종교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라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생각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종교 공부는 물론 우리들이 살아 가는데 있어서 모든 문제를 가장 지혜
롭게 잘 해결해 주는 열쇠가 됩니다. 하나님께, 부처님께 아니면 다른 神들께 다가가는 것이나, 윤리, 도덕을 체질화하는 것도 내 생각으로 분별하면 불가능 합니다.
지금까지 무수하게 많은 말을 한 것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얼른 생각하면 이것이 간단할 것 같지만 해보면 잘 안됩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집착하는 것이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서 삶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삶의 문제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서로 뒤엉켜 있기 때문에 그중
에서 돈으로 해결되어지는 것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생각을 내려 놓으므로서 얻어지는 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다만 이것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조금해 보다가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포기해 버리기 쉽습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으면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물론 돈으로 해결
하지 못하는 모든 문제까지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까닭은 "나다"하는 자아의식 때문입니다. 자아의식이란? 아애, 아탐, 아집, 아만으로서 만들어진 나의 고정
관념을 뜻합니다. 사실 우리는 이것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기살기로 이것을
붙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버리면 내가 없어지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자아의식을 버리지 않으면 항상 다른 것들과 싸우면서 불행하게 존재하고, 버리면 모든 것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내가 너와 함께 행복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시간을 마련하여야 하고, 어려운 방법으로 공부한다는 것은 더욱 이것을 실천하기 어렵게 하므로 누구나 생활 그 자체를 공부
의 방편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 맡고, 혀로 맛보고, 몸으로 감촉을 느낄 때 그 정보가 의식(생각)으로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 때 나의 고정관념으로 생각을 만들어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無心)입니다.
옳다-그르다, 싫다-좋다, 높다-낮다 등과 같이 비교하고, 분석하여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다투게 되는 모든 것의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습
니다.
예를 들어서 텔레비젼을 시청할 때 어떤 대통령이 나오면 욕하고, 어떤 대통령이나오면 좋아하고, 운전할 때 양보운전은 커녕 얌체 운전을 하고, 내가 하기 좋아하는 것만 골라하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않고, 모든 것을 내 편의 위주로하는 것은 내 생각을 버리지 않았
기 때문입니다.
나의 인격을 끌어 올리는 일은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지 않고 머리로 백년을 하여도 그것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물에 비친 달을 건지려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이치를 알아서 믿음이 강해져야만 가능하고, 실천하면서 이치를 공부해야 터득이 되므로 우선
실천하고져 하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 이치를 가급적 짧게, 이해하기 쉽도록 한 대목씩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종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내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다스
리는 방법을 터득하여 나와 인연맺고 있는 모든 것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무기를 만드는 일입니다.
세상 만사는 `자업자득' 입니다. 자업자득은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와 같이 분명한 사실을 이르는 말입니다.
폭우가 아무리 퍼부어도 그릇이 엎어져 있으면 한방울의 물도
고이지 않습니다.그러나 그릇이 바로 서 있으면 가랑비가 와도
물이 고입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곳에서 하는 것만 수행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지금 수 십년간 즐겨 피워오든 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대단한 수행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다 보면 누구나 道人
수행이란?
종교는 나의 인격을 보다 더 향상시켜 모두를 이익되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됩
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종교를 믿느냐는 문제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 목적과 맞지 않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믿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나의 인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머리로 하는 공부는 별 효과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실천에 옮겨 체험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인격을 향상시키는 것이 극대화되면 道를 얻어 道人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道를 닦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잘 못 인식하여 미리 포기해 버리기 쉽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道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
니다.
내 인격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종교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라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생각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종교 공부는 물론 우리들이 살아 가는데 있어서 모든 문제를 가장 지혜
롭게 잘 해결해 주는 열쇠가 됩니다.
하나님께, 부처님께 아니면 다른 神들께 다가가는 것이나, 윤리, 도덕을 체질화하는 것도 내 생각으로 분별하면 불가능 합니다.
지금까지 무수하게 많은 말을 한 것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얼른 생각하면 이것이 간단할 것 같지만 해보면 잘 안됩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집착하는 것이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서 삶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삶의 문제는 너무나 많은 것들이 서로 뒤엉켜 있기 때문에 그중
에서 돈으로 해결되어지는 것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생각을 내려 놓으므로서 얻어지는 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다만 이것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조금해 보다가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포기해 버리기 쉽습니다.
내 생각을 내려 놓으면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물론 돈으로 해결
하지 못하는 모든 문제까지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까닭은 "나다"하는 자아의식 때문입니다.
자아의식이란? 아애, 아탐, 아집, 아만으로서 만들어진 나의 고정
관념을 뜻합니다.
사실 우리는 이것이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기살기로 이것을
붙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버리면 내가 없어지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자아의식을 버리지 않으면 항상 다른 것들과 싸우면서 불행하게 존재하고, 버리면 모든 것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내가 너와 함께 행복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시간을 마련하여야 하고, 어려운 방법으로 공부한다는 것은 더욱 이것을 실천하기 어렵게 하므로 누구나 생활 그 자체를 공부
의 방편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 맡고, 혀로 맛보고, 몸으로 감촉을 느낄 때 그 정보가 의식(생각)으로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 때 나의 고정관념으로 생각을 만들어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無心)입니다.
옳다-그르다, 싫다-좋다, 높다-낮다 등과 같이 비교하고, 분석하여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다투게 되는 모든 것의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습
니다.
예를 들어서 텔레비젼을 시청할 때 어떤 대통령이 나오면 욕하고, 어떤 대통령이나오면 좋아하고, 운전할 때 양보운전은 커녕 얌체 운전을 하고, 내가 하기 좋아하는 것만 골라하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않고, 모든 것을 내 편의 위주로하는 것은 내 생각을 버리지 않았
기 때문입니다.
나의 인격을 끌어 올리는 일은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지 않고 머리로 백년을 하여도 그것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물에 비친 달을 건지려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이치를 알아서 믿음이 강해져야만 가능하고, 실천하면서 이치를 공부해야 터득이 되므로 우선
실천하고져 하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 이치를 가급적 짧게, 이해하기 쉽도록 한 대목씩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종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내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다스
리는 방법을 터득하여 나와 인연맺고 있는 모든 것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무기를 만드는 일입니다.
세상 만사는 `자업자득' 입니다. 자업자득은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와 같이 분명한 사실을 이르는 말입니다.
폭우가 아무리 퍼부어도 그릇이 엎어져 있으면 한방울의 물도
고이지 않습니다.그러나 그릇이 바로 서 있으면 가랑비가 와도
물이 고입니다.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곳에서 하는 것만 수행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지금 수 십년간 즐겨 피워오든 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대단한 수행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다 보면 누구나 道人
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