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휴식공간 하나 제데로 갖추고 있지 않은 연기군 청사 내에는 청사를 지키며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는 공무원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느티나무가 있다. 이 느티나무는 앞 청사와 뒷 청사의 중간 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처음에는 느티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휴식공간이 제데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청사 내에 직원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잠시 쉬어가기 시작하면서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매김 됐다. 올해 초 에는 느티나무 주위에 6개의 벤치까지 설치해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연기군 공무원들이 잠시 머리를 식히고 또는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 '느티나무'라 하면 역사가 깊은 나무를 상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느티나무는 더운 여름철 작은 공간에도 연기군 공직자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다. 더욱이 이 느티나무는 군청을 찾는 일반 지역민 들 에게도 알려져 민원인들도 쉬어 가는 곳 이기도 하며 또는 대화를 나눌수 있는 대화의 장을 제공해 주고 있다. 연기군 한 관계자는 "이 느티나무를 잘 보존하여 10년, 100년 연기군의 모든 공직자와 더 나아가서 모든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소중하게 잘 가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느티나무의 역사는 연기군 청사가 지어 질 무렵인 1984년 심어진 걸로 올해 24년생 '목'으로 알려졌으며 연기군 공직자들 사이에는 많은 업무량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답답할때 이 곳에서 잠시 쉬었다 들어가면 안 풀리던 일도 '술술' 잘 풀린다는 속담까지 생겼다.
연기군청내 "느티나무" 휴식공간 각광
공무원들의 휴식공간 하나 제데로 갖추고 있지 않은 연기군 청사 내에는 청사를 지키며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는 공무원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느티나무가 있다. 이 느티나무는 앞 청사와 뒷 청사의 중간 지점에 자리잡고 있으며 처음에는 느티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휴식공간이 제데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청사 내에 직원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잠시 쉬어가기 시작하면서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매김 됐다. 올해 초 에는 느티나무 주위에 6개의 벤치까지 설치해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연기군 공무원들이 잠시 머리를 식히고 또는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 '느티나무'라 하면 역사가 깊은 나무를 상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느티나무는 더운 여름철 작은 공간에도 연기군 공직자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다. 더욱이 이 느티나무는 군청을 찾는 일반 지역민 들 에게도 알려져 민원인들도 쉬어 가는 곳 이기도 하며 또는 대화를 나눌수 있는 대화의 장을 제공해 주고 있다. 연기군 한 관계자는 "이 느티나무를 잘 보존하여 10년, 100년 연기군의 모든 공직자와 더 나아가서 모든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소중하게 잘 가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느티나무의 역사는 연기군 청사가 지어 질 무렵인 1984년 심어진 걸로 올해 24년생 '목'으로 알려졌으며 연기군 공직자들 사이에는 많은 업무량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답답할때 이 곳에서 잠시 쉬었다 들어가면 안 풀리던 일도 '술술' 잘 풀린다는 속담까지 생겼다.
첨부파일 : 20080615194641_37232978_0400x029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