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글적~^^ 라디오.. 사연를 적다가..후임녀석이 요즘 고생하는 전경들을 위해서사연하나 적어보라고 해서 살짝 하나 적어봤습니다.글을 다적고 난 후 내용을 보니... 라디오 사연으로 올렸다간 맞아죽기 싶상이어서 여기 살짝 올립니다. 요즘 촛불문화제를 두고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거기다 제가 전경이다보니 전. 의경들의 비판을 그냥 두고 볼수많은 없어,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제가 일반시민의 입장이었다면 저도 한손에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갔을 겁니다. 그리고 당당히 외쳤을 겁니다!!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한다 30개월 이상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다목이 터져라 그렇게 대한민국의 작은 촛불이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전경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임해야하는 군생활을 하고 있는 전!경!입니다.지금 저에게는 이번 촛불문화제가 조금은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미국산쇠고기 // 분명 제검토되어야하는 사안입니다그래서 시민들의 반응도 이해가 됩니다.하지만 의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성숙되지 못한 시민의식을 보고 있노라면지금의 현실이 너무 버겁게 다가옵니다. 폭력을 쓰지 않고도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정말 정말 단순히 언론의 눈과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전. 의경과 충돌하는 것이라면...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식, 형, 동생, 친구들을 죽이면서비틀어진 현실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니 지금이라도 달라져아 합니다.잘못된 현실을 바로잡는데 있어 불법을 일삼으면서어찌 올바른 것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간다는 말이 있습니다.지금의 모습은 너무 광적입니다.멈추지 않은 폭주 기관차입니다.뜨거운 냄비가 끓은 것입니다.이런 모습으로는 결국은 금방 식어버리고 말것입니다.저는 이번 쇠고기 문제가 꼭 제검토 되어햐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성숙된 시민의식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지금의 모습은 아닙니다. 공익광고의 문구가 생각남니다질서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존중이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절제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배려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마지막으로 제가 몇마디 보태자면성숙된 국민으로부터 올바른 권력이 나온다.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 언제나 윗물이 맑은 것은 아니다. 양보할 수 없는 입장은 없습니다.우리는 힘없는 소수 그러나 함께 살아가는 다수일 뿐입니다. 53
-전. 의경이 보는 촛불집회에관해서-
글적글적~^^
라디오.. 사연를 적다가..
후임녀석이 요즘 고생하는 전경들을 위해서
사연하나 적어보라고 해서 살짝 하나 적어봤습니다.
글을 다적고 난 후 내용을 보니... 라디오 사연으로 올렸다간
맞아죽기 싶상이어서 여기 살짝 올립니다.
요즘 촛불문화제를 두고 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다 제가 전경이다보니 전. 의경들의 비판을 그냥 두고 볼수많은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일반시민의 입장이었다면 저도 한손에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갔을 겁니다. 그리고 당당히 외쳤을 겁니다!!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한다
30개월 이상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다
목이 터져라 그렇게 대한민국의 작은 촛불이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전경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임해야하는
군생활을 하고 있는 전!경!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이번 촛불문화제가 조금은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미국산쇠고기 // 분명 제검토되어야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반응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의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성숙되지 못한 시민의식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의 현실이 너무 버겁게 다가옵니다.
폭력을 쓰지 않고도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단순히 언론의 눈과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전. 의경과 충돌하는 것이라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식, 형, 동생, 친구들을 죽이면서
비틀어진 현실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니 지금이라도 달라져아 합니다.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는데 있어 불법을 일삼으면서
어찌 올바른 것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살며시 걷는 사람이 멀리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은 너무 광적입니다.
멈추지 않은 폭주 기관차입니다.
뜨거운 냄비가 끓은 것입니다.
이런 모습으로는 결국은 금방 식어버리고 말것입니다.
저는 이번 쇠고기 문제가 꼭 제검토 되어햐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숙된 시민의식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의 모습은 아닙니다.
공익광고의 문구가 생각남니다
질서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
존중이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
절제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
배려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몇마디 보태자면
성숙된 국민으로부터 올바른 권력이 나온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 언제나 윗물이 맑은 것은 아니다.
양보할 수 없는 입장은 없습니다.
우리는 힘없는 소수 그러나 함께 살아가는 다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