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의 스트라이커 ...

이태일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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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의 스트라이커

 

세브첸코

 

AC 밀란의

 

스트라이커 였지만

 

첼시로 옮겨 가면서

 

잠시 절뚝거리고 있지만

 

"사람들의 질투가 거칠게 압박수비를 해도
내 무릎과 땅은 절대로 입맞추지 않고
승리를 위한 문전쇄도 마치 쉐바첸코"

 

다듀의 "다시쓰는 이력서 "

 

다시 승리를 위해 문전 쇄도하는 쉐브첸코를

 

꿈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