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죠^^ 우리나라야, 예로부터 발효국가(?)아닙니까...^^ 김치, 된장, 청국장....등등 그치만, 밥상에 올라오는 우리나라 발효식품은 염도도 높아서, 양껏 먹을 수가 ㅠㅠ 그리고, 여성분들 변비때문에들 고민 많이들 하시잖아요. 저 역시 그 고민으로 별거별거 다 먹어봤네요^^ 다시마가루(환), 알로에가루, 불가리스....등등 제가 고집이 있어서 약은 또 안 먹는 떵~고집쟁이거든요. 애효~! 암튼, 제 경우 예전에 불가리스 배달 해 먹으니까 효과는 좋더군요. 그런데요 뭐니뭐니해도 변비에는 아침 공복에 물 한잔이 최고예요. 발효식품이야기하다 변비까지 가다니....;;;; 암튼요, 발효식품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아요. 키를 쑤욱~쑥~! (그렇지만, 치즈를 만들 수도 없고....--^) 그냥, 집에서 쉽게 발효요쿠르트를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사진으로 설명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오늘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드실거예요^^ (ㅎ 증정우유...꼬임에 넘어가서리, 저 우유로 바꿨다죠...^^...) 빵을 주로 만드시는 분들은 1차발효, 2차발효...뭐 이런 과정을 거치잖아요. 빵 반죽할 때, 따뜻한 물에 그릇 올려놓고 빵 반죽 놓고 그러시죠? 발효할 때, 온도 10도를 높이면 2배 정도 팽창되요.(제가 배운 기억으론 맞아요^^) 사진에서 보듯이 따뜻한 물에 우유를 중탕 시켜서, 우유가 따뜻해지면 나중에 유산균이 들어갔을 때, 유산균 활동히 활발히 이루어지게되는거죠. 팔팔 끓이시는게 아니고, 따뜻하게 데운다는거예요(40도정도)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부어주세요. 저는 그냥 슬로우쿠커에다가 했기때문에, 따로 그릇없이 그냥 쿠커그릇에 부었어요 (보온밥통에 하시는 분들은 우동그릇같은 큰사기그릇이 좋지싶어요) 우유 4팩에 불가리스 1개 넣었어요. 나무주걱으로 몇번 저어주세요. 저는 슬로우쿠커의 보온 기능에 3시간30분 두었는데요, 전기밥통의 보온기능도 내내 같지않을까요? (인터넷에는 5-7시간....두기도 하던데, 미리 우유를 데워서하면 3-4시간이면 될거예요) 3시간이후나 3시간30분이후나 같더라구요^^ 왼쪽부분은 제가 수저로 자꾸 건들어서리;;;;; ㅎㅎㅎ 잘된 것 같아요. 보관은 어찌 하냐구요??? 저는 저 상태에서 실온에서 식혀서 1L짜리 투명한 우유병에 수저로 떠서 넣은 뒤 냉장고에... 다음날 이렇게 딸기에다가 꿀약간 넣어서, 냠냠 먹었어요. 솔찍히 꿀이나 올리고당(설탕 등) 그런 것 안 넣으면 너무 밍밍해요....ㅎ 그런데요, 그냥 꿀 안넣고 사과잼 섞어서 먹으니까 엄청 달더라구요... 시중에 파는 요플레가 울정도....ㅋ 요즘 저렇게 만들어서 많이들 먹는데요(다이어트로요^^) 씨리얼 섞어서도 먹고... 먹기만 하면 쫌 서운하잖아요... 어제 저는 저걸로 맛사지를 했지요^^ 요쿠르트 3스푼+ 밀가루1스푼+올리브오일 2방울= 섞어서 얼굴에 20분정도 팩하고, 저 기절하는 줄 알았잖아요. 짧은순간이지만, 백설공주가 되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고 바르고................이제라도, 이뻐져야겠어요^------------------^ 3
★[요쿠르트]직접만들어서 먹고! 바르고~!
발효식품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죠^^
우리나라야, 예로부터 발효국가(?)아닙니까...^^ 김치, 된장, 청국장....등등
그치만, 밥상에 올라오는 우리나라 발효식품은 염도도 높아서, 양껏 먹을 수가 ㅠㅠ
그리고, 여성분들 변비때문에들 고민 많이들 하시잖아요.
저 역시 그 고민으로 별거별거 다 먹어봤네요^^
다시마가루(환), 알로에가루, 불가리스....등등
제가 고집이 있어서 약은 또 안 먹는 떵~고집쟁이거든요.
애효~!
암튼, 제 경우 예전에 불가리스 배달 해 먹으니까 효과는 좋더군요.
그런데요 뭐니뭐니해도 변비에는 아침 공복에 물 한잔이 최고예요.
발효식품이야기하다 변비까지 가다니....;;;;
암튼요, 발효식품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아주 좋아요. 키를 쑤욱~쑥~!
(그렇지만, 치즈를 만들 수도 없고....--^)
그냥, 집에서 쉽게 발효요쿠르트를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사진으로 설명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쉬워서 오늘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이 드실거예요^^
(ㅎ 증정우유...꼬임에 넘어가서리, 저 우유로 바꿨다죠...^^...)
빵을 주로 만드시는 분들은 1차발효, 2차발효...뭐 이런 과정을 거치잖아요.
빵 반죽할 때, 따뜻한 물에 그릇 올려놓고 빵 반죽 놓고 그러시죠?
발효할 때, 온도 10도를 높이면 2배 정도 팽창되요.(제가 배운 기억으론 맞아요^^)
사진에서 보듯이 따뜻한 물에 우유를 중탕 시켜서,
우유가 따뜻해지면 나중에 유산균이 들어갔을 때, 유산균 활동히 활발히 이루어지게되는거죠.
팔팔 끓이시는게 아니고, 따뜻하게 데운다는거예요(40도정도)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부어주세요.
저는 그냥 슬로우쿠커에다가 했기때문에, 따로 그릇없이 그냥 쿠커그릇에 부었어요
(보온밥통에 하시는 분들은 우동그릇같은 큰사기그릇이 좋지싶어요)
우유 4팩에 불가리스 1개 넣었어요. 나무주걱으로 몇번 저어주세요.
저는 슬로우쿠커의 보온 기능에 3시간30분 두었는데요, 전기밥통의 보온기능도 내내 같지않을까요?
(인터넷에는 5-7시간....두기도 하던데, 미리 우유를 데워서하면 3-4시간이면 될거예요)
3시간이후나 3시간30분이후나 같더라구요^^
왼쪽부분은 제가 수저로 자꾸 건들어서리;;;;; ㅎㅎㅎ
잘된 것 같아요.
보관은 어찌 하냐구요???
저는 저 상태에서 실온에서 식혀서 1L짜리 투명한 우유병에 수저로 떠서 넣은 뒤 냉장고에...
다음날 이렇게 딸기에다가 꿀약간 넣어서, 냠냠 먹었어요.
솔찍히 꿀이나 올리고당(설탕 등) 그런 것 안 넣으면 너무 밍밍해요....ㅎ
그런데요, 그냥 꿀 안넣고 사과잼 섞어서 먹으니까 엄청 달더라구요... 시중에 파는 요플레가 울정도....ㅋ
요즘 저렇게 만들어서 많이들 먹는데요(다이어트로요^^)
씨리얼 섞어서도 먹고...
먹기만 하면 쫌 서운하잖아요...
어제 저는 저걸로 맛사지를 했지요^^
요쿠르트 3스푼+ 밀가루1스푼+올리브오일 2방울= 섞어서 얼굴에 20분정도 팩하고,
저 기절하는 줄 알았잖아요.
짧은순간이지만, 백설공주가 되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고 바르고................이제라도, 이뻐져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