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곤 합니다. 아버지의 따뜻한 손길보다는 매를 더 많이 맞았던 철민이는 정서적으로 심각한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
철민이는 지역아동센터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조손가정이어서 점심은 학교에서 저녁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아니 철민이에게는 집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철민이가 다니는 지역아동센터는 정부로부터 급식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민이가 다닌느 센터에는 아이들이 49명이나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가 아니면 저녁을 먹을 수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급식비가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 방학이면 점심과 저녁 두끼를 50명 가까운 아이들에게 매일 차려주는 것은 너무나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철민이가 다니는 센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392개 회원센터 가운데 116개 기관 3,331명의 아동에게는 아직도 급식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곧 다가옵니다. 방학이되면 지여강동센터를 운영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아직도 끼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아이들과 그 일로 고민하시는 선생님들...
한끼 3,000원 소중한 부스러기를 나눠주세요.
아이들의 허기진 마음을 든든하고 따스하게 채워줄 수 있습니다.
3,000명이 넘는 부스러기 아이들이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걱정없이 마음껏 먹고, 뛰어 놀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을 부탁드립니다.
밥상고민
철민이는(11세, 가명)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가끔집으로 돌아와서 철민이가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심하게
때리곤 합니다. 아버지의 따뜻한 손길보다는 매를 더 많이 맞았던 철민이는 정서적으로 심각한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
철민이는 지역아동센터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안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조손가정이어서 점심은 학교에서 저녁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집과도 같습니다. 아니 철민이에게는 집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철민이가 다니는 지역아동센터는 정부로부터 급식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민이가 다닌느 센터에는 아이들이 49명이나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가 아니면 저녁을 먹을 수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급식비가 지원되지 않는 상황에서 방학이면 점심과 저녁 두끼를 50명 가까운 아이들에게 매일 차려주는 것은 너무나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철민이가 다니는 센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392개 회원센터 가운데 116개 기관 3,331명의 아동에게는 아직도 급식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곧 다가옵니다. 방학이되면 지여강동센터를 운영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아직도 끼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아이들과 그 일로 고민하시는 선생님들...
한끼 3,000원 소중한 부스러기를 나눠주세요.
아이들의 허기진 마음을 든든하고 따스하게 채워줄 수 있습니다.
3,000명이 넘는 부스러기 아이들이 곧 다가오는 여름방학 때 걱정없이 마음껏 먹고, 뛰어 놀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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