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임효순2008.06.17
조회42

이제 옷만 파는 옷집은 재미없다. 소비자들은 이제 아무리 예쁘고 좋은 옷을 파는 곳이라고 해도 옷만 파는 것이 아닌 다양한 것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Multi-Shop을 원하고 있다. 음악과 패션, 그리고 휴식이 있는 Shop을 찾아 PIUM이 움직인다. 대구 동성로의 대표적인 Multi-shop인 Second Hotel과 No.ContROL을 만나보자.

Second Hotel


[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Second Hotel. 제2의 휴식공간입니다.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이곳 Second Hotel은 올해 1월 Open 이후 많은 Fashion People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스타일 좋은 옷 때문만이 아니라 매력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소품,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휴식”을 주는 이곳의 놀라운 힘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끌어당기고 있는 듯하다.
내부를 두 부분으로 나눠서 보면 한쪽은 원목의 느낌으로, 한쪽은 완성되지 않은 듯 하지만 강인함과 거침을 보여주는 느낌의 인테리어를 해뒀다.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의 인테리어 쪽은 여성의류를, 그리고 거친 느낌의 인테리어 쪽은 남성의류를 배치해두어 인테리어와 패션을 접목시켜 고객들에게 또한 감각을 불러일으켜 주는 데 한몫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재까지의 일반 의류매장들이 여성의류만, 혹은 남성의류만 판매해 왔다면 이곳 Second Hotel은 남성의류/여성의류 둘 다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진짜배기 Multi-shop이라 할 수 있다. 또한 Multi-shop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Trend Leader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 이곳 Second Hotel은 적은 수량으로 다양한 제품을 구비해 놓고 빠르게 변화하는 Trend에 뒤처지지 않도록 디스플레이도 일주일에 1번하는 타 매장과는 달리 2회 이상 교체를 하고 있으며 지난 2월과 3월에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손님들에게 초콜릿과 사탕을 나눠줬던 것과 같은, 고객과 함께 하는 시즌별 작은 이벤트도 항상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다른 의류매장이나 Shop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액세서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 전문 액세서리 매장 못지 않게 다양하고 독특한, 개성 넘치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남성의류 남방 3~5만 원대, 재킷 6~9만 원대, 바지 2~9만 원대, 티셔츠는 1~5만 원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액세서리는 5000원부터 5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되어 있다. Second Hotel의 더욱 다양한 제품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Second Hotel의 On-line shop : www.babiya.co.kr을 방문해보자.


No. Control


[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대구웨딩,대구예식장]-Multi-shop


Vintage...그것은 노컨트롤에게 소중합니다.
단순히 옷을 파는 의류샵 이상으로 패션, 전지, 음악, 그리고 휴먼이 함께하는 아트뮤지엄 공간입니다. 모방이나 파생이 아닌, 개성, 자율성, 다양함을 인정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패션의 발전을 위하여 당신과의 유지적인 관계를 가지길 원합니다.런던 리버풀 스트리트 브릭레인(Liverpool Street - Brick Lane)의 빈티지 shop과 일본의 정통 빈티지 shop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대구 동성로 로데오 St.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이곳 No. control은 “옷을 국한되게 입지 말라”는 대의(大義)를 품고 내·외부 인테리어에서부터 우리에게 “빈티지”의 감성을 안겨준다. 일본 유명브랜드는 물론 외국 유명·희귀 브랜드의 Original 상품을 빈티지로 판매하고 있다. “No. Control을 서울 명동에 지금 당장 갖다놓으면 대박 날걸요?” 라며 빈티지 shop의 최고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No.CoN은 로데오 St.에서 약간 떨어진 곳이어서 주로 빈티지 매니아들이 많이 찾았지만, 지금 현재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데다 얼마 전에 Sale Party가 큰 홍보의 효과로 성황리에 끝이 나서 점점 유명세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빈티지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빈티지의 매력을 최대로 발산하고 있는 No. Control의 문을 두드려보자. 오는 9월 가을시즌 시작 전에 또 한 번의 대규모 프로젝트, Sale Party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또 있겠는가!
On-line shop : www.nocontrol.co.kr // club.cyworld.com/shzjsxmfhf  문의 053-423-3009

더 자세한 내용은 뷰티매거진 피움 2008.06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조영지 포토그래퍼| 최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