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처음부터 서로를 매우 편하게 여기던가 아니면 서로의 독특함에 매료된다. 사실 둘은 처음부터, 서로를 매우 재미있게 바라보는 일이 많다. 양들은 매우 미친 듯이 떠들면서 웃기려고 한다. (양들의 이런 행동을 통해 경계심을 없애려고 무진 애쓴다. 물병은 매우 재미있다는 듯이 이 광경을 바라본다.
약간은 경계하면서.) 그리고 물병들은 언제나 한참 듣고 있다가 기회가 됐다 싶으면 독특한 이야기를 한바탕 늘어놓는다. (다른 별자리들이면 몰라도 독특한 사상을 매우 사랑하는 양들에게는 매우 효과가 좋다...) 그런 둘이 만났으니... 둘은 매우 잘 통하는 면이 많다. 물병 또한 나름대로 배신에 매우 민감한데 한번 결심했으면 어떤 것이든 뒤돌아보지 않는 양들에게
이건 매우 잘 맞는 것이다. 하지만... 양은 물병들의 이성이 너무 날카롭다는데 불만을 느끼게 된다. (물병들은 첫사랑 이야기를 할 때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고는 모든 면에서 이성이 감성을 앞선다.) 그래서 누군가를 욕하려고 꺼낸 이야기에
전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든가 또는 무언가에 위로를 받으려고 꺼낸 이야기에서 이것은 너가 옳았는데 저건 아니잖아 라고 이야기해 주기도 한다. (그런데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많은 일들을 경험하도록
타고나는 운명이기 때문에 웬만한 일에는 눈썹 하나 까닥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양들은 처음에는 서운함을 느끼지만 습관이 되면 도리어 매력으로 비치기도 해서 그런 면을 더 좋아하게 될 때도 많다. 그리고 양들은 독특한 그들의 세상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싶어하지만 그렇지는 못한다. 아니, 사실 그건 그 누구라도 예외가 없다. 그래서 그 자체에 대해 말하면 물병들은?? "너도 너만의 세계가 있어. 하지만 난 그걸 궁금해하거나 같이 많이 못 나눈다고 불평을 한 적은 없거든. 사람들은 각자만의 길이 있는 거라고." 그렇게 되면 양들은 할말이 없어진다. 틀린 말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물병은 양들에게 어떤 불만이 있을까?? 그것은 양들은 물병이 싫어하는 일을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물병들에게 싫어하는 일을 시키면?? 그 논리적인 말투로 조목조목 잘도 따져댄다. (이럴 때에는 12별자리 중 가장 말을 잘 하는 처녀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물병들은 자신들의 주관이 매우 뚜렷하므로
싫은 것은 싫은 것이다. 그러나... 양들은 열정으로 그들의 등을 떠밀고
그래서 거기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할 때에는 불평도 많이 하지만 어찌 되었건 그들로써는 또 다른 경험을 쌓은 샘이니 그 것 때문에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둘이 싸우게 되면 매우 문제가 커진다. 특히 양이 물병을 배척하는 경우가 생기게 될 때는 더욱.. 아까도 말했듯이 물병들은 매우 배신에 민감하다고 했다. 그래서 양들이 자신들을 배척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별로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차갑게 돌아서게 된다. 그리고 그 뒤부터 그 둘의 관계는 매우 살얼음판을 걷는 마냥 위험하다. 그 둘은 남들 눈에 거의 뜨이지 않게 싸운다. 둘 다 싸운 것에 대해 별로 떠벌리지도 않으며, 특히 물병의 말은 더욱 무섭다, "나를 보기도 싫어하는 애를 입에 올리기조차 싫어." 이런 반응?? 하여간... 둘은 매우 미묘하고 재미있는 관계이다. 그래서 그 둘의 관계는 매우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다.
양자리 - 물병자리
양자리(수호성:화성, 수호신:아레스, 3/21~4/20)
물병자리(수호성:천왕성, 수호신:우라노스, 1/21 ~ 2/19)
이들은 처음부터 서로를 매우 편하게 여기던가
아니면 서로의 독특함에 매료된다.
사실 둘은 처음부터,
서로를 매우 재미있게 바라보는 일이 많다.
양들은 매우 미친 듯이 떠들면서 웃기려고 한다.
(양들의 이런 행동을 통해 경계심을 없애려고 무진 애쓴다.
물병은 매우 재미있다는 듯이 이 광경을 바라본다.
약간은 경계하면서.)
그리고 물병들은 언제나 한참 듣고 있다가
기회가 됐다 싶으면 독특한 이야기를 한바탕 늘어놓는다.
(다른 별자리들이면 몰라도
독특한 사상을 매우 사랑하는 양들에게는 매우 효과가 좋다...)
그런 둘이 만났으니...
둘은 매우 잘 통하는 면이 많다.
물병 또한 나름대로 배신에 매우 민감한데
한번 결심했으면 어떤 것이든 뒤돌아보지 않는 양들에게
이건 매우 잘 맞는 것이다.
하지만...
양은 물병들의 이성이 너무 날카롭다는데 불만을 느끼게 된다.
(물병들은 첫사랑 이야기를 할 때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고는 모든 면에서 이성이 감성을 앞선다.)
그래서 누군가를 욕하려고 꺼낸 이야기에
전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든가
또는 무언가에 위로를 받으려고 꺼낸 이야기에서
이것은 너가 옳았는데 저건 아니잖아 라고 이야기해 주기도 한다.
(그런데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많은 일들을 경험하도록
타고나는 운명이기 때문에
웬만한 일에는 눈썹 하나 까닥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양들은 처음에는 서운함을 느끼지만
습관이 되면 도리어 매력으로 비치기도 해서
그런 면을 더 좋아하게 될 때도 많다.
그리고 양들은 독특한 그들의 세상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싶어하지만 그렇지는 못한다.
아니, 사실 그건 그 누구라도 예외가 없다.
그래서 그 자체에 대해 말하면 물병들은??
"너도 너만의 세계가 있어. 하지만 난 그걸 궁금해하거나
같이 많이 못 나눈다고 불평을 한 적은 없거든.
사람들은 각자만의 길이 있는 거라고."
그렇게 되면 양들은 할말이 없어진다.
틀린 말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물병은 양들에게 어떤 불만이 있을까??
그것은 양들은 물병이 싫어하는 일을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물병들에게 싫어하는 일을 시키면??
그 논리적인 말투로 조목조목 잘도 따져댄다.
(이럴 때에는 12별자리 중 가장 말을 잘 하는 처녀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물병들은 자신들의 주관이 매우 뚜렷하므로
싫은 것은 싫은 것이다. 그러나...
양들은 열정으로 그들의 등을 떠밀고
그래서 거기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할 때에는 불평도 많이 하지만 어찌 되었건
그들로써는 또 다른 경험을 쌓은 샘이니
그 것 때문에 더욱 관계가 돈독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둘이 싸우게 되면 매우 문제가 커진다.
특히 양이 물병을 배척하는 경우가 생기게 될 때는 더욱..
아까도 말했듯이 물병들은 매우 배신에 민감하다고 했다.
그래서 양들이 자신들을 배척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별로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차갑게 돌아서게 된다.
그리고 그 뒤부터 그 둘의 관계는 매우 살얼음판을 걷는 마냥 위험하다.
그 둘은 남들 눈에 거의 뜨이지 않게 싸운다.
둘 다 싸운 것에 대해 별로 떠벌리지도 않으며,
특히 물병의 말은 더욱 무섭다,
"나를 보기도 싫어하는 애를 입에 올리기조차 싫어."
이런 반응??
하여간... 둘은 매우 미묘하고 재미있는 관계이다.
그래서 그 둘의 관계는 매우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