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 내 삶이 풍요해졌고노곤한 하루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수평선을 빨갛게 물들이는 석양이 아름답다는 걸 알았다. 우리네 인생이힘들고 어렵다지만믿음 어린 사랑이 있기에나의 모든 걸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할 수 있었고이 밤 창가에 기댄 채 하늘을 보며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별을 찾아 그리움을 품는다. 산은 산대로 강물은 강물대로제각기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있기에자연이 아름답다라는 걸 느낄 수 있듯이우리는 비록 떨어져 있어도서로 사랑하는 마음만은 깊은 가슴 속내 간직하고 있기에아름다운 참사랑을 느낀다. 당신을 만나 행복했습니다.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사랑합니다. -도원경-님의 가슴울리는 시한편 ~~ 비내리는 밤에 읊어보면서...
내 삶이 끝나는날 까지....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
내 삶이 풍요해졌고
노곤한 하루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수평선을 빨갛게 물들이는 석양이 아름답다는 걸 알았다.
우리네 인생이
힘들고 어렵다지만
믿음 어린 사랑이 있기에
나의 모든 걸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할 수 있었고
이 밤 창가에 기댄 채 하늘을 보며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별을 찾아 그리움을 품는다.
산은 산대로 강물은 강물대로
제각기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있기에
자연이 아름답다라는 걸 느낄 수 있듯이
우리는 비록 떨어져 있어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은 깊은 가슴 속내 간직하고 있기에
아름다운 참사랑을 느낀다.
당신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도원경-님의 가슴울리는 시한편 ~~ 비내리는 밤에 읊어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