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정영란2008.06.18
조회598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웨딩부케_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셀렉션

Two-tone Bouquet  Styling for Bride


봄시즌 웨딩을 준비하는 신부를 위한 특별한 부케를 제안한다.

2008년 트렌드이기도 한 투톤 스타일링!


두가지 색을 이용한 트렌디한 부케 연출로 웨딩에 개성과 특별함을 더했다.

 

Styling 1

White + Green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거베라, 금어초, 담쟁이, 슈퍼퐁퐁, 리시안, 카틀레아

 

Styling 2

White + Yellow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리시안, 퐁퐁, 수국, 그린소국, 덴파레, 옐로우킹(장미)

 

Styling 3

Pink + White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수국, 리시안, 필란디시아

 

Styling 4

Blue + White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수국, 아네모네, 히야신스, 버질리아

 

플라워│라메종드플레(552-0076) 쥬얼리│한스(542-1254) 사 진 │버진 스튜디오(512-2008)

 

 

 

Variety of bouquet style

 

완벽한 웨딩 코디네이션을 위해서는 웨딩 부케의 디자인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

예식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의 웨딩 부케 셀렉션.

 

Pure & innocent style


교회나 성당에서의 결혼식이라면 부케도 고결하고 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해야 한다.너무 진한 컬러와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깔끔하고 은은한 스타일의 화이트 톤 부케가 경건한 장소에서의 신부를 돋보이게 해 준다.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아마릴리스, 안쉬륨, 리시얀셔스, 더스티밀러 등이 어우러져 순수하고 정갈한 느낌을 내는 부케. 그루

 

Attractive & fascinating style


실내와 야외 공간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 하우스 웨딩은 작은 공간에서 화사하게 빛날 수 있는 부케를 준비하자. 전형적인 화이트나 핑크 톤의 부케보다는 고급스러운 바이올렛이나 퍼플 컬러의 부케를 준비한다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다.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달리아, 용담, 백묘국, 리션 등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부케. 크로비스

 

Natural & intense style


햇살이 비치는 가든에서의 결혼식은 내추럴하고 강렬한 색감의 부케를 준비하자. 독특한 야생화를 소재로 만든 부케를 화려한 다발 형식으로 만든다면 자연과 함께하는 가든 결혼식에 어울릴 것이다.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글로리아로사와 반다, 달리아, 유카, 왁스 플라워 등을 이용해 내추럴한 가든에서의 분위기를 연출한 부케. 폴라 플레이크

 

Brilliant & gorgeous style


특별한 예식 인테리어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회관은 다소 건조한 분위기를 전할 수 있다. 분위기를 중화시킬 수 있는 화려한 부케를 준비하는 것이 솔루션. 꽃의 컬러나 전체적인 색감을 화사하게 연출하여 부케에 시선을 불어넣자.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신비디움, 오키드, 장미 등을 사용해 아늑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내는 부케. 크로비스

 

Luxury & elegant style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조명이 있는 호텔은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어울리는 귀족적인 분위기의 부케를 선택하자. 매혹적이고 화사한 꽃들이 만발한 럭셔리한 부케는 격조 높은 호텔 예식과 어우러져 웨딩마치의 우아함을 완성해 준다.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수국, 달리아, 장미, 왁스 플라워, 유카리툽스 등을 이용한 품위 있는 스타일의 부케. 그루

 

Normal & standard style


일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치른다면 홀의 조명과 데커레이션이 웨딩의 분위기를 적절히 살려 주기 때문에 너무 화려하
거나 심플한 부케를 준비하기보다는 웨딩드레스의 디자인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스타일의 부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부산웨딩]  장소와 분위기에 맞는 웨딩 부케 2008

 

카네이션과 호접란, 버질리아, 백일홍과 갤럭시 등을 이용하여 만든 로맨틱한 부케. 폴라 플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