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플러그드 보이 (UNPLUGGED BOY)

이우문2008.06.18
조회67
언플러그드 보이 (UNPLUGGED BOY)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고 해서 애써 잊는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작힌 감정… 그게 바로 사랑일 테니….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                 너에게 나는                 영원한 사랑이 될까…?                 아니면…                 …추억이 될까….                 언플러그드 보이② p.194 中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천계영작가님의 순정만화..   ..이 만화덕에 내 패션이 복고에서 힙합으로 바뀌었답니다. 귀도 뚫고, 귀걸이도 하고 다니고.. 마치 자기가 현겸이가 된것마냥..       이 모든것들이 이제는 추억이 되겠죠?    그리고 잊혀지겠죠.. 언제그랬었나 하고 생각이 들겠죠..            그게 슬프답니다.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잊혀지는것이..      그것이 행복안에서 슬픔을 찾아오게 합니다.             어리서근 생각 . 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