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타깝게 아픈 눈물 흘리던 모든것들을 다 놓고싶을 정도로 싫었지만 우리가 흐려지길 바랬으면서 .. 너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흐려지고있는 우릴 보니 깊은 한숨과 나도 결국엔 이 정도밖에 안되었나 싶은게 못박음질하며 안타까워라 그러더니 또 그때가 그리워라 또 다시 그리워라 하지만 지금도 난 변해가 * 결론: I don't know *
Hi / Bye
그렇게 안타깝게 아픈 눈물 흘리던
모든것들을 다 놓고싶을 정도로 싫었지만
우리가 흐려지길 바랬으면서
.. 너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흐려지고있는 우릴 보니
깊은 한숨과 나도 결국엔 이 정도밖에 안되었나 싶은게
못박음질하며 안타까워라
그러더니 또 그때가 그리워라
또 다시 그리워라
하지만 지금도 난 변해가
* 결론: I don't k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