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느낄만큼 잘 지내줄게 너란 사람 생각 눈꼽만큼도 하지않고. 신기하게도 하루가 지나고 나니깐 너란 사람 원래 없던 것처럼 태연하게 되었어 죽도록 미워할꺼야. 그게 내 마지막 선물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nko1010@nate.com :)ːhttp://www.cyworld.com/pnko1010young〃 soon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
그게 내 마지막 선물이야...
독하게 느낄만큼 잘 지내줄게
너란 사람 생각 눈꼽만큼도 하지않고.
신기하게도 하루가 지나고 나니깐
너란 사람 원래 없던 것처럼 태연하게 되었어
죽도록 미워할꺼야. 그게 내 마지막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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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ko1010@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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