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 기억난다. 처음 그 책을 읽으면서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야만적인 인디언의 이미지를 한 번에 바꾸어준 책이었다. 정말 너무 힘들고, 더이상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누군가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숨을 고르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험난한 여정을 포기하기도 한다. 또다른 누군가는 폐가 굳어가는 것 같은 팍팍함을 견디고 기꺼이 한 발을 더 내딛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만두고 싶을 때, 더이상 어떤 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이정도면 됐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어질 때, "희망을 향해 내디딘 연약한 한 걸음이 맹렬한 폭풍보다 훨씬 더 강하단다." 라고 조용히 귓가에 속삭인다. 항상 삶과 함께 죽음을 주고 사랑뒤에 이어질 이별을 주고 기쁨 뒤엔 절망을 주는 삶이라는 것들에 조금 더 지혜롭게 대처하고 의연하게 나아갈 수 있는 지혜. 그것이 바로 KEEP GOING이라는 것. "삶에 용감하게 맞선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니란다. 하지만 두려움에 굴복하고 삶을 외면한다면 확실하게 실패를 보장받는 셈이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는 것은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단다.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폭풍이 불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상 그것들이 오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어야 해. 그리고 그것들이 닥쳤을 때에는 제일 먼저 최선을다해 용감하게 맞서야 하느니라. 얼마나 많이 불어 닥치건 간에 폭풍에 맞서 대항하다 보면,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굳이 폭풍만큼 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된단다.
그래도 계속 가라-조셉M마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 기억난다.
처음 그 책을 읽으면서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야만적인 인디언의 이미지를 한 번에 바꾸어준 책이었다.
정말 너무 힘들고, 더이상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고 느낄 때,
누군가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숨을 고르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험난한 여정을 포기하기도 한다.
또다른 누군가는 폐가 굳어가는 것 같은 팍팍함을 견디고
기꺼이 한 발을 더 내딛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만두고 싶을 때,
더이상 어떤 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이정도면 됐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어질 때,
"희망을 향해 내디딘 연약한 한 걸음이
맹렬한 폭풍보다 훨씬 더 강하단다."
라고 조용히 귓가에 속삭인다.
항상 삶과 함께 죽음을 주고
사랑뒤에 이어질 이별을 주고
기쁨 뒤엔 절망을 주는
삶이라는 것들에 조금 더 지혜롭게 대처하고
의연하게 나아갈 수 있는 지혜.
그것이 바로 KEEP GOING이라는 것.
"삶에 용감하게 맞선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니란다.
하지만 두려움에 굴복하고 삶을 외면한다면
확실하게 실패를 보장받는 셈이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는 것은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된단다.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폭풍이 불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상 그것들이 오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어야 해. 그리고 그것들이 닥쳤을 때에는 제일 먼저 최선을다해 용감하게 맞서야 하느니라.
얼마나 많이 불어 닥치건 간에 폭풍에 맞서 대항하다 보면,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굳이 폭풍만큼 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