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히로

이경철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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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전 6.3사태때...

청와대와 효자로골목, 청운동 골목에서 경찰차와 군인 들에게

맞서 싸우던... 그 죄목으로 5년 징역에 집행 유예를 받았던...

아끼히로~!!!

 



그러나...

군부독재 시절, 교묘히 뒷구멍으로 박정권에 협조하여

장래에 대한 보장을 받고서 변절하여 밀고를 한 자

6.3 항쟁 동료들을 지능적으로 교활하게 밀고 한 댓가로

박정희의 각별한 이목을 받게 되었던 쥐박이...!

유신정권에 충실히 협조한 유능한 인재(?)를 잘 기용해서 쓰라며 추천,

천거하는 박통의 권고성의 밀명을 받은 현대 그룹 사장 -정주영...!

그렇게,정주영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그의 특별한 주목을 받으며,

현대그룹에 특채되었다.

 

무소불휘 막강한 권력자였던 박통의 특별한 입김을 업고서 승승장구하며 출세가도를 달려온 그 변절자 넘이, 바로 저 쥐박이다.

그러한 저 자의 사악한 인간성과 음흉한 속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에,정주영은 죽기 전에 이 승냥이 같은 넘을 각별히 경계하고 조심하라는 말을 마치, 유언처럼 남겼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