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가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해튼 가든 주얼리 위크(Hatton Garden Jewellery Week)에서 첫 선을 보였다.(사진)
웨딩드레스의 '롤스 로이스' 라고 할 수 있는 이 드레스는 40m 길이의 견방사(絹紡絲.spun silk)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금속인 플래티넘 실로 만들어졌다. 섬유 차체 무게만 6kg으로, 드레스 전체 무게는 11kg이나 된다. 값은 24만 파운드(약 4억 8,000만원).
이 드레스는 한때 영국의 가수 키스 리차즈에게 플래티넘 재킷을 만들어줬던 이탈리아의 웨딩드레스 전문 디자이너 마우로 아디미의 작품이다.
15일 폐막되는 해튼 가든 주얼리 위크는 800여개 런던 보석세공업체가 몰려있는 해튼 카든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메탈 드레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메탈 드레스…4억8천만원
무게만도 11kg에 이르는 초호화판
웨딩드레스가 1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해튼 가든 주얼리 위크(Hatton Garden Jewellery Week)에서 첫 선을 보였다.(사진)
웨딩드레스의 '롤스 로이스' 라고 할 수 있는 이 드레스는 40m 길이의 견방사(絹紡絲.spun silk)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금속인 플래티넘 실로 만들어졌다. 섬유 차체 무게만 6kg으로, 드레스 전체 무게는 11kg이나 된다. 값은 24만 파운드(약 4억 8,000만원).
이 드레스는 한때 영국의 가수 키스 리차즈에게 플래티넘 재킷을 만들어줬던 이탈리아의 웨딩드레스 전문 디자이너 마우로 아디미의 작품이다.
15일 폐막되는 해튼 가든 주얼리 위크는 800여개 런던 보석세공업체가 몰려있는 해튼 카든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데일리서프라이즈] 200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