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는글은 다시 읽어보니 정말 횡설수설 너무도 흥분하여 써내 려갔던거 같다. 그래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제 시작이다.정말 내가 친미 주의자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말은 제발좀 촛불이니 정권 퇴진이니 그만좀 하자는 얘기입니다. 경제도 어렵고 시국도 어지러운 판에 자숙하고 각자의 맡은바 본분을 다해서 바람직하게 좀 굴어봅시다..저도 포함해서요..제발좀 요 제 글가지고 오해하시는 분들 있는데.저 친미 주의자도 아니고 우익 좌익 이런거 생각도 안하구요 그저 우리끼리 그만 다투고 그냥 촛불밝히기 보다 공장에 불밝히고 도서관에 불밝히고 사무실 에 불밝힙시다!!!제발요!!! 임진왜란 때 전국토가 황폐화되어 먹을 것이 없어 국민이 서로 잡 아먹는 지경까지 이르렀을 때 도와주러 왔다는 명나라 병사들은 밥과 술로 배가 터졌습니다. 그들이 술 먹고 토하면 수백 명의 조선사람들이 토사물이라도 먼저 먹으려고 점프를 했습니다. 660 년 백제가 망했을 때 당나라군 들은 보이는 모든 물건은 다 약탈하 고 태우고 보이는 모든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겁탈했습니다. 12,00 0명의 건장한 백제인들이 잡혀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고구려는 20여 만명이 팔려갔습니다. 병자호란, 정묘호란때는 어땠나요? 일본인들은 좀 나았나요? 징병, 징용, 위안부....아주 더러운 일본 놈들..미국은 어떠했나요? 친미가 아니고 사실을 얘기하자는 겁니 다 김일성이 중국과 소련의 지원으로 일으킨 전쟁에 한국 지켜주겠 다고 자기나라 젊은이 4만 명을 희생시키고, 우리에게 밀가루 옥수수 우유가루 줘, 이 잡으라고 DDT뿌려줘, 수 만명의 고아들 입 양시켜 키워줘, 가난한 한국학생들 초청해 공짜로 공부시켜줘, 우 리 물건 관세없이 사줘, 사사건건 우리나라 편들어줘.... 물론 미국 이 우리 때문에 얻은것도 있지요 장사의 능통한 나라이니 하지만 철저한 기브엔 테익을 중시하기 때문에 우리가 큰손해를 본거는없습니다. 오히려 혜택을 많이 봤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터키 가 우리의 우방 이니 형제국가니 하며 응원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미국 선수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가며 경기를 한 반면에...터키 는혈맹국이고 미국은 주적이 입니까?한 편의 코메디라고나 할것입 니다 도대체 이나라의 교육이 어떻게 되었길래 아군적군도 구분하 지 못하고 그저 미워하고 몰아 내려고 하는지 미순이 효선이 사건 도 참으로 가슴아프지만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실수엿는데그렇게만 생각하면 우리나라 군인들이 베트남에가서 저지른 수많 은 여성을 상대로 벌인 결혼과 성에 관련한 범죄를 용서못하여 베 트남국민이 현상황에 우리나라 기업들 물러가라고 그러지 않습니 다. 너무 미국편을 드는것 같은데 미국편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이승희 사건도 그렇고 ..그렇다면 대체 왜 미국이면 치를떨고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정권퇴진을 요구하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게 너무도 당연한데..그것은 좌경용공세력에 의한 국민선동에결과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안보의식교육이 철 처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박정희시대에 출생한 사람도 아닙니다. 국민학교 때만해도 북한이 선동하려 보내는 선전 물 속된표현으로 삐라만 주어도 왠지모르게 뿌듯하고경찰서로 가져가면 경찰아저씨들이 칭찬 하며 학용품등을 선물했 던 시기였습니다 제경험입니다. 그러나 현시대에는 여론조사에 의하면 1988년 서울올림픽이후에출생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6.25 전쟁이 누구와? 어떻게? 언제? 왜?일어났는가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가 엉뚱한 답변을 햇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는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상태인데 이러한 안보의식이라면 이나라가 어디 로 갈까요?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지금도 미국에 가보겠다고 하루에 수 백 수천 명이 미국대사관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들 중 누구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포 유학생 어느 누구 도, 여지껏 미국소의 광우병에 대해 걱정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몇 십 억분의 1의 가능성마저도 줄이기 위해 30개월 이상의 고기 수입을 막을 제도를 강구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안전 한 음식이라면 지금은 기다리며 약속이 제대로 지키는가를 관찰하 는 것일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입니까? 그러면 합법적으로 탄핵의 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아니면 다음 선거에서 표로 심판하면 됩니다. 선거로 뽑은 대통 령이 잘못하면 속이 상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 만 잘못할 때마다 끌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혹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반미입니까? 여러분의 답이 무엇이든 간에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정서는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마음은 서서히 움직이지만 한 번 바뀌면 오래 지속됩니다. 매일 30개월 이상 된 소고기로 만든 햄버거와 스테이크를 매일 먹는 미국민들이 한국에서 계속되는 촛불시위를 보며 얼마나 분개할까요? 미국이 한국에 은혜를 베풀었으니 우리도 의리를 지키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미국이 한국에 대해 시장을 닫 으면 한국은 한 달도 못갑니다. 미국이 한국에게서 등을 돌리면 우리는 구한말처럼 정글에 버려진 한 마리의 양이 되는 겁니 다. 중국인들이 한국과 중국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짓밟고 중국에 가 있는 우리 외교관을 폭행하고 고구려를 중국의 일부라고 해도 어떤 대규모 촛불시위가 있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공식발표를 해도 대규모 항의 집회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이 없습니다. 지겹도록 지속되어 온 반한 반미 데모 때마다 그 흔하게 얼굴을 드러내는 인물들과 단체들이 도대체 무엇 때 문에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지난 50년은 강대국 틈바구니에 낀 한국으로서는 유사이래 첫 봄날 이었습니다. 못된 힘센 이웃들에게 시달려오던 우리에게 그들보다 더 힘세지만 너그러운 미국이 우리 편이 된 것이었지요. 미국은 주 인이 없는 이민국입니다. 우리도 유대인들같이 미국을 우리의 편, 더 나아가 우리의 식민지로 만들 생각을 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미국이 가장 먹음직스럽고 너그러운 시장입니다. 우리가 미국 쇠고 기를 수입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물건을 팔기위해서 사야하는 것입니다. 영어 표현에 'Enough is enough'라는 말이 있습니다. 순수한 의도로 시작된 촛불시위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봅니다. 더 이상의 불법시위는 자해의 축제가 되어 우리 역사상 최초로 이룬 우리의 번영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행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만 중지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중국인과 일본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웃고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편입니까? 일본이 우리편입니까? 러시아가 우리편입니까? 그들은 우리와 미국이 완전히 갈라서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걸려 죽는 죽음과 제2의 6.25 발발로 인하여 죽는 개 죽음이 더큰 피해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우리 이제 자기 발등을 찍는 자해의 축제를 마칩시다.촛불을 마칩시다!! 72
[전쟁상황]제2의 6.25를 기대하십니까?
밑에 있는글은 다시 읽어보니 정말 횡설수설 너무도 흥분하여 써내
려갔던거 같다. 그래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제 시작이다.
정말 내가 친미 주의자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말은 제발좀 촛불
이니 정권 퇴진이니 그만좀 하자는 얘기입니다.
경제도 어렵고 시국도 어지러운 판에 자숙하고 각자의 맡은바 본
분을 다해서 바람직하게 좀 굴어봅시다..저도 포함해서요..제발좀
요 제 글가지고 오해하시는 분들 있는데.저 친미 주의자도 아니고
우익 좌익 이런거 생각도 안하구요 그저 우리끼리 그만 다투고
그냥 촛불밝히기 보다 공장에 불밝히고 도서관에 불밝히고 사무실
에 불밝힙시다!!!제발요!!!
임진왜란 때 전국토가 황폐화되어 먹을 것이 없어 국민이 서로 잡 아먹는 지경까지 이르렀을 때 도와주러 왔다는 명나라 병사들은 밥과 술로 배가 터졌습니다. 그들이 술 먹고 토하면 수백 명의
조선사람들이 토사물이라도 먼저 먹으려고 점프를 했습니다. 660
년 백제가 망했을 때 당나라군 들은 보이는 모든 물건은 다 약탈하
고 태우고 보이는 모든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겁탈했습니다. 12,00
0명의 건장한 백제인들이 잡혀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고구려
는 20여 만명이 팔려갔습니다. 병자호란, 정묘호란때는 어땠나요?
일본인들은 좀 나았나요? 징병, 징용, 위안부....아주 더러운 일본
놈들..미국은 어떠했나요? 친미가 아니고 사실을 얘기하자는 겁니
다 김일성이 중국과 소련의 지원으로 일으킨 전쟁에 한국 지켜주겠
다고 자기나라 젊은이 4만 명을 희생시키고, 우리에게 밀가루
옥수수 우유가루 줘, 이 잡으라고 DDT뿌려줘, 수 만명의 고아들 입
양시켜 키워줘, 가난한 한국학생들 초청해 공짜로 공부시켜줘, 우
리 물건 관세없이 사줘, 사사건건 우리나라 편들어줘.... 물론 미국
이 우리 때문에 얻은것도 있지요 장사의 능통한 나라이니 하지만
철저한 기브엔 테익을 중시하기 때문에 우리가 큰손해를 본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혜택을 많이 봤습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터키
가 우리의 우방 이니 형제국가니 하며 응원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미국 선수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가며 경기를 한 반면에...터키
는혈맹국이고 미국은 주적이 입니까?한 편의 코메디라고나 할것입
니다 도대체 이나라의 교육이 어떻게 되었길래 아군적군도 구분하
지 못하고 그저 미워하고 몰아 내려고 하는지 미순이 효선이 사건
도 참으로 가슴아프지만 고의로 그런것도 아니고 실수엿는데
그렇게만 생각하면 우리나라 군인들이 베트남에가서 저지른 수많
은 여성을 상대로 벌인 결혼과 성에 관련한 범죄를 용서못하여 베
트남국민이 현상황에 우리나라 기업들 물러가라고 그러지 않습니
다. 너무 미국편을 드는것 같은데 미국편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이승희 사건도 그렇고 ..그렇다면
대체 왜 미국이면 치를떨고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정권퇴진을
요구하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게 너무도 당연한데..
그것은 좌경용공세력에 의한 국민선동에
결과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안보의식교육이 철
처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박정희시대에 출생한
사람도 아닙니다. 국민학교 때만해도 북한이 선동하려 보내는 선전
물 속된표현으로 삐라만 주어도 왠지모르게 뿌듯하고
경찰서로 가져가면 경찰아저씨들이 칭찬 하며 학용품등을 선물했
던 시기였습니다 제경험입니다. 그러나 현시대에는 여론
조사에 의하면 1988년 서울올림픽이후에출생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6.25 전쟁이 누구와? 어떻게? 언제? 왜?
일어났는가를 묻는 질문에 대다수가 엉뚱한 답변을 햇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는 종전
국가가 아닌 휴전상태인데 이러한 안보의식이라면 이나라가 어디
로 갈까요?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지금도 미국에 가보겠다고 하루에 수 백
수천 명이 미국대사관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들 중 누구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교포 유학생 어느 누구
도, 여지껏 미국소의 광우병에 대해 걱정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몇 십 억분의 1의 가능성마저도 줄이기 위해 30개월 이상의 고기
수입을 막을 제도를 강구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안전
한 음식이라면 지금은 기다리며 약속이 제대로 지키는가를 관찰하
는 것일 것입니다. 아니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입니까? 그러면 합법적으로 탄핵의 절차를 밟으면 됩니
다. 아니면 다음 선거에서 표로 심판하면 됩니다. 선거로 뽑은 대통
령이 잘못하면 속이 상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
만 잘못할 때마다 끌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혹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반미입니까? 여러분의 답이
무엇이든 간에 미국의 한국에 대한 정서는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마음은 서서히 움직이지만 한 번 바뀌면 오래 지속됩니다.
매일 30개월 이상 된 소고기로 만든 햄버거와 스테이크를
매일 먹는 미국민들이 한국에서 계속되는 촛불시위를 보며 얼마나
분개할까요? 미국이 한국에 은혜를 베풀었으니 우리도
의리를 지키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미국이 한국에 대해 시장을 닫
으면 한국은 한 달도 못갑니다. 미국이 한국에게서 등을 돌
리면 우리는 구한말처럼 정글에 버려진 한 마리의 양이 되는 겁니
다. 중국인들이 한국과 중국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짓밟고 중국에
가 있는 우리 외교관을 폭행하고 고구려를 중국의 일부라고 해
도 어떤 대규모 촛불시위가 있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고 공식발표를 해도 대규모 항의 집회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이 없습니다. 지겹도록 지속되어 온 반한 반미 데모 때마
다 그 흔하게 얼굴을 드러내는 인물들과 단체들이 도대체 무엇 때
문에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지 궁
금할 뿐입니다.
지난 50년은 강대국 틈바구니에 낀 한국으로서는 유사이래 첫 봄날
이었습니다. 못된 힘센 이웃들에게 시달려오던 우리에게 그들보다
더 힘세지만 너그러운 미국이 우리 편이 된 것이었지요. 미국은 주
인이 없는 이민국입니다. 우리도 유대인들같이 미국을 우리의 편,
더 나아가 우리의 식민지로 만들 생각을 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미국이 가장 먹음직스럽고 너그러운 시장입니다. 우리가 미국 쇠고
기를 수입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물건을
팔기위해서 사야하는 것입니다.
영어 표현에 'Enough is enough'라는 말이 있습니다.
순수한 의도로 시작된 촛불시위는 소정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봅니다.
더 이상의 불법시위는 자해의 축제가 되어 우리
역사상 최초로 이룬 우리의 번영을 물거품
으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행위가 되어가
고 있습니다. 그만 중지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중국인과 일본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웃고 있습니다. 중국이
우리편입니까? 일본이 우리편입니까? 러시아가 우리편입니까?
그들은 우리와 미국이 완전히 갈라서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
니다. 광우병 걸려 죽는 죽음과 제2의 6.25 발발로 인하여 죽는 개
죽음이 더큰 피해를 입힐수도 있습니다. 우리 이제 자기
발등을 찍는 자해의 축제를 마칩시다.
촛불을 마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