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익 한 조각 & 얼그레이 티

이미영2008.06.19
조회139

 

 

 

케익 한 조각과 얼그레이 티 .

넓은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알아서 틀어주는 샾의 음악을 들으며.

흥얼 흥얼.. 멍 때리기. ㅋㅋㅋ

요즘 이게 좋다.

잡생각이 하기 싫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