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깊게 팬 남편의 주름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을 터. 방심하기 쉬운 내 남자의 주름. 한번 생기면 깊고 굵은 라인을 형성해 다시 팽팽함을 되돌리기 쉽지 않다. 탱탱할 때부터 시작해야 할 주름 관리법.
눈가, 입가, 턱선을 경계하라! 세안 후 요란한 소리를 내며 스킨토너만 바르는 남편. 여러 종류를 바르는 것도, 로션의 끈적임도 거부하는 남편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도 한때다. 젊은 날 보기 싫을 정도로 번들거리던 피부는 어느 날 가뭄 맞은 논처럼 갈라져 깊은 골을 만들지도 모른다. 젊은 여성들에 비해 남성들은 잔주름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그 시작만 느릴 뿐! 여성보다 노화는 늦게 시작되지만 한번 진행되면 피부조직이 두꺼워 주름이 더 깊게 형성되는 게 남자 주름의 특징이다.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에 비해 두께는 30%, 무게는 0.7㎏ 무겁다. 또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지만 수분 함량은 1/3에 그쳐 충분한 수분 공급과 피지 분비 조절이 필요하다. 모공이 넓고 피지 분비가 많아 노폐물이 쌓이는 것도 문제. 여기에 잦은 면도로 피부 손상까지 더해진다. 특히 자주 면도를 하는 남성들의 경우 아무리 안전하게 면도를 한다고 해도 피부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남기고 천연 보습막을 손상시키기 마련. 또한 과음, 흡연으로 인해 피부는 수분을 잃고 점점 거칠어진다. 여러모로 주름이 생기는 조건을 더 많이 갖춘 셈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 피부가 윤기 없고 메마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주름이 시작되는 곳은 눈가와 입가. 피지선 분포가 상대적으로 적고 유분 함량이 낮은 눈가와, 표정이나 대화로 움직임이 많은 입에는 잔주름이 제일 먼저 생긴다.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축적되는 턱 밑도 문제다. 여성에 비해 목선이 짧은데다 쉽게 턱선이 처져 30대 후반만 되어도 목에 깊은 주름골이 생기기 쉽다.
하회탈 막는 주름관리 습관
step1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스킨케어 제품을 고르기 전에 먼저 피부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지성인지 건성인지 피부 타입을 파악한 후엔 계절 또는 상황에 따라 어떤 트러블을 보이는지 체크해보자. 건조한 겨울철에는 로션이나 크림을 1.5배 정도 더 발라주고 얼굴 땅김이 심한 사람은 비누 사용을 줄이는 등 피부에 따른 처방에 신경 쓰도록 한다.
step2 주름 예방을 위해 수분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수분 함량은 20%를 유지해야 이상적이다. 수분 함량이 20%에서 10% 이하로 떨어지면 피부 노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속 단백질 섬유의 양이 줄어들고 탄력이 줄어 주름이 생긴다. 평소 로션을 꼼꼼히 발라 관리하는 한편 수분 섭취에도 신경 쓴다.
step3 면도 전 세안을 해 트러블을 최소화한다 면도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다. 특히 세안은 꼭 면도 전에 한다. 청결하지 못한 피부에 면도를 하다가 상처가 날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수염을 충분히 적시고 셰이빙 크림 등 보조제품을 사용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수염이 난 반대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 자극이 심해져 탄력을 잃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면도 후 얼굴에 남아 있는 셰이빙 크림은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 진정 효과를 높여준다.
step4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면 광노화로 인해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외선차단제는 휴가지에서 혹은 여성만 쓰는 특수제품이 아니다. 피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UVC 광선은 새벽부터 어두워지기까지 지속적으로 피부에 전달된다. 사용감 때문에 망설이는 남편에게는 수분 베이스의 자외선차단제를 골라준다.
step5 피부 청결 습관을 갖는다 남성은 여성보다 피지 분비가 많아 세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유분이 많은 T존은 클렌징 제품으로 깨끗이 씻어내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세안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물 온도가 중요하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수분을 배출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찬물은 피지를 응고시켜 청결한 세안이 이뤄지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습관을 들인다.
step6 20대부터 주름 개선 제품을 사용한다 젊어 보이고 싶은 건 모든 남성들의 욕망. 특히 화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가 나이를 판단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특히 남성은 미세한 주름이 점점 피부 표면으로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번 주름이 형성되면 깊게 파여 방심해서는 안 된다. 20대부터 피부 건조와 주름 예방에 효과적인 전용제품을 사용하면서 미리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잠실 피부과/잠실주름-내 남자의 주름을 없애는 키워드 man anti-aging
잠실피부과/잠실주름/내 남자의 주름을 없애는 키워드 man anti-aging
어느 날 깊게 팬 남편의 주름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을 터. 방심하기 쉬운 내 남자의 주름. 한번 생기면 깊고 굵은 라인을 형성해 다시 팽팽함을 되돌리기 쉽지 않다. 탱탱할 때부터 시작해야 할 주름 관리법.
눈가, 입가, 턱선을 경계하라!
세안 후 요란한 소리를 내며 스킨토너만 바르는 남편. 여러 종류를 바르는 것도, 로션의 끈적임도 거부하는 남편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도 한때다. 젊은 날 보기 싫을 정도로 번들거리던 피부는 어느 날 가뭄 맞은 논처럼 갈라져 깊은 골을 만들지도 모른다.
젊은 여성들에 비해 남성들은 잔주름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그 시작만 느릴 뿐! 여성보다 노화는 늦게 시작되지만 한번 진행되면 피부조직이 두꺼워 주름이 더 깊게 형성되는 게 남자 주름의 특징이다.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에 비해 두께는 30%, 무게는 0.7㎏ 무겁다. 또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지만 수분 함량은 1/3에 그쳐 충분한 수분 공급과 피지 분비 조절이 필요하다. 모공이 넓고 피지 분비가 많아 노폐물이 쌓이는 것도 문제. 여기에 잦은 면도로 피부 손상까지 더해진다. 특히 자주 면도를 하는 남성들의 경우 아무리 안전하게 면도를 한다고 해도 피부에 크고 작은 상처를 남기고 천연 보습막을 손상시키기 마련. 또한 과음, 흡연으로 인해 피부는 수분을 잃고 점점 거칠어진다. 여러모로 주름이 생기는 조건을 더 많이 갖춘 셈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 피부가 윤기 없고 메마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주름이 시작되는 곳은 눈가와 입가. 피지선 분포가 상대적으로 적고 유분 함량이 낮은 눈가와, 표정이나 대화로 움직임이 많은 입에는 잔주름이 제일 먼저 생긴다. 나이가 들면서 지방이 축적되는 턱 밑도 문제다. 여성에 비해 목선이 짧은데다 쉽게 턱선이 처져 30대 후반만 되어도 목에 깊은 주름골이 생기기 쉽다.
하회탈 막는 주름관리 습관
step1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스킨케어 제품을 고르기 전에 먼저 피부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지성인지 건성인지 피부 타입을 파악한 후엔 계절 또는 상황에 따라 어떤 트러블을 보이는지 체크해보자. 건조한 겨울철에는 로션이나 크림을 1.5배 정도 더 발라주고 얼굴 땅김이 심한 사람은 비누 사용을 줄이는 등 피부에 따른 처방에 신경 쓰도록 한다.
step2 주름 예방을 위해 수분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수분 함량은 20%를 유지해야 이상적이다. 수분 함량이 20%에서 10% 이하로 떨어지면 피부 노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 속 단백질 섬유의 양이 줄어들고 탄력이 줄어 주름이 생긴다. 평소 로션을 꼼꼼히 발라 관리하는 한편 수분 섭취에도 신경 쓴다.
step3 면도 전 세안을 해 트러블을 최소화한다 면도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이다. 특히 세안은 꼭 면도 전에 한다. 청결하지 못한 피부에 면도를 하다가 상처가 날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수염을 충분히 적시고 셰이빙 크림 등 보조제품을 사용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수염이 난 반대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 자극이 심해져 탄력을 잃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면도 후 얼굴에 남아 있는 셰이빙 크림은 찬물로 충분히 헹궈 피부 진정 효과를 높여준다.
step4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면 광노화로 인해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외선차단제는 휴가지에서 혹은 여성만 쓰는 특수제품이 아니다. 피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UVC 광선은 새벽부터 어두워지기까지 지속적으로 피부에 전달된다. 사용감 때문에 망설이는 남편에게는 수분 베이스의 자외선차단제를 골라준다.
step5 피부 청결 습관을 갖는다 남성은 여성보다 피지 분비가 많아 세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유분이 많은 T존은 클렌징 제품으로 깨끗이 씻어내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세안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물 온도가 중요하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수분을 배출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찬물은 피지를 응고시켜 청결한 세안이 이뤄지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습관을 들인다.
step6 20대부터 주름 개선 제품을 사용한다 젊어 보이고 싶은 건 모든 남성들의 욕망. 특히 화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가 나이를 판단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특히 남성은 미세한 주름이 점점 피부 표면으로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번 주름이 형성되면 깊게 파여 방심해서는 안 된다. 20대부터 피부 건조와 주름 예방에 효과적인 전용제품을 사용하면서 미리 예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