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쿄토로 고고씽~효정이 언니가 알려준데로 카와라마치 역으로 .. 지하철 타고.. 이쁘게 생긴 한큐선도 타고.. 버스도 타고.. 금각사로 가는 길 ^ ^ 지하철은 금방 금방 탔는데.. 버스는 한참 기다렸다... 아!! 뒤로 타서 내릴때 앞으로 내리면서 돈을 내는 건데.. 나혼자 ' 뭔 사람들이 다 돈을 안내고타?? 기사가 암말 안하나?"하고 생각하고는 양심있는 척 타자 마자 기사아저씨 옆으로 가서 패스를 넣었다. (간사이패스였으니 망정이지 ^ ^) 이제 금각사에 내려서 걸어 올라가는 길.. 입장권이 참 예쁘게 생겼다.. 뭐라고 쓰여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금각사!! 아 어쩜 호수에 비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당. 또 오빠랑 둘이 증명사진 찍어주시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주변에 경치도 정말 예쁘다.. 아기 자기 한 길들과.. 기념품 가게에서 자석 샀어야 했는데..아쉽아쉽!! 결국 면세점에서 사왔지만 ^^ 금각사를 보고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주라면"^ ^ 총각들(?) 4명 정도가 운영하는 라면집인데.나는 볶음밥 .. 민규오빠는. (늘 그렇듯) 가장 비싼 라면을 골랐다. 라면에는 금가루가 뿌려저 나오더군! 조금 맛이 짰는데.. 그래도 예전에 시부야에서 먹었던 라면 보다 훨씬 맛있었다.!
<<오사카 여행 08.06.05 - 09>> ⑥ 교토 - 금각사
둘째날!!
쿄토로 고고씽~
효정이 언니가 알려준데로 카와라마치 역으로 ..
지하철 타고.. 이쁘게 생긴 한큐선도 타고..
버스도 타고.. 금각사로 가는 길 ^ ^
지하철은 금방 금방 탔는데..
버스는 한참 기다렸다...
아!! 뒤로 타서 내릴때 앞으로 내리면서 돈을 내는 건데..
나혼자 ' 뭔 사람들이 다 돈을 안내고타?? 기사가 암말 안하나?"
하고 생각하고는 양심있는 척 타자 마자 기사아저씨 옆으로 가서 패스를 넣었다.
(간사이패스였으니 망정이지 ^ ^)
이제 금각사에 내려서 걸어 올라가는 길..
입장권이 참 예쁘게 생겼다..
뭐라고 쓰여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금각사!! 아 어쩜 호수에 비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당.
또 오빠랑 둘이 증명사진 찍어주시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주변에 경치도 정말 예쁘다.. 아기 자기 한 길들과..
기념품 가게에서 자석 샀어야 했는데..
아쉽아쉽!! 결국 면세점에서 사왔지만 ^^
금각사를 보고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주라면"
^ ^ 총각들(?) 4명 정도가 운영하는 라면집인데.
나는 볶음밥 .. 민규오빠는. (늘 그렇듯) 가장 비싼 라면을 골랐다.
라면에는 금가루가 뿌려저 나오더군!
조금 맛이 짰는데.. 그래도 예전에 시부야에서 먹었던 라면 보다
훨씬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