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래는 굶어죽었고, 그 이상은 맞아죽었다』는 꽃제비들의 아우성을 들어보았다면, 숨어서 쓴 지하교인들의 피눈물로 쓴 편지를 읽어보았다면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참칭(僭稱)하는 사탄의 멸망을 위해 기도하고, 싸워야할 것이다....
그런데 동족의 피와 살을 딛고 선 金正日을 도와주며, 金正日의 거짓 선동을 진짜인양 선전해주는 기독교인들이 있다. 예수를 위해 죽는 이가 아닌 어둠의 조력자들이 있다....중략....언젠가는 金正日 정권을 멸망시킬 것이다. 그러나 이 땅의 기독교인마저 저들의 거짓에 장단 맞추다보면 천벌은 한국을 피해가지 않을 것이다. 민족이 공멸하는 것이다.
협잡(挾雜)과 위선(僞善)과 사기(詐欺)가 판을 치고 있다. 어둠을 정화하는 빛의 사자들이 나와야 한다. 죽기를 각오하고 북한을 해방하겠다는 전사들이 나와야 한다. 『아니라』고 외치는 선지(先知)의 일갈(一喝)이 삼천리에 퍼져야한다.
양심과 용기와 하늘을 버리는 민족에겐 내일이 없다.
- 2006.12. 크리스천인 김성욱 기자가 '봉수교회 재건축과 어둠의 조력자들' 이란 제목으로 쓴 글 중
불쌍한 북한 꽃제비 어린이들의 절규-7살 아래는 굶어죽었고, 그 이상은 맞아죽었다.
사진 - 압록강을 건너다 죽은 시체, 누군가 돌을 얹어 놓았다.
(98년 5월)
『7살 아래는 굶어죽었고, 그 이상은 맞아죽었다』는 꽃제비들의 아우성을 들어보았다면, 숨어서 쓴 지하교인들의 피눈물로 쓴 편지를 읽어보았다면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참칭(僭稱)하는 사탄의 멸망을 위해 기도하고, 싸워야할 것이다....
그런데 동족의 피와 살을 딛고 선 金正日을 도와주며, 金正日의 거짓 선동을 진짜인양 선전해주는 기독교인들이 있다. 예수를 위해 죽는 이가 아닌 어둠의 조력자들이 있다....중략....언젠가는 金正日 정권을 멸망시킬 것이다. 그러나 이 땅의 기독교인마저 저들의 거짓에 장단 맞추다보면 천벌은 한국을 피해가지 않을 것이다. 민족이 공멸하는 것이다.
협잡(挾雜)과 위선(僞善)과 사기(詐欺)가 판을 치고 있다. 어둠을 정화하는 빛의 사자들이 나와야 한다. 죽기를 각오하고 북한을 해방하겠다는 전사들이 나와야 한다. 『아니라』고 외치는 선지(先知)의 일갈(一喝)이 삼천리에 퍼져야한다.
양심과 용기와 하늘을 버리는 민족에겐 내일이 없다.
- 2006.12. 크리스천인 김성욱 기자가 '봉수교회 재건축과 어둠의 조력자들' 이란 제목으로 쓴 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