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고 하라 하시매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고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펴더라.(눅20:30-36) 한 번도 사람을 태우지 않은 어린 나귀 새끼를 사용하신다. 그 많은 나귀 중에 선택된 이유는 오직 하나이다.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요즘 대학원 준비로 애를 쓰고 있는 딸아이가 생각났다. ‘주님께서 너를 쓰시겠다고 하시는구나.’ 이보다 더 강력한 추천서가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께서 보증하고 선택하신다는데. 어린 나귀처럼 약하고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주님! 당신께서 선택하시고 사용하시는 인생처럼 복된 삶이 어디에 있습니까. 힘들어하는 제 딸을 붙들어주시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옵소서. 아멘. 2
딸 아이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고 하라 하시매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난지라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대답하되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고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의 겉옷을 펴더라.(눅20:30-36)
한 번도 사람을 태우지 않은 어린 나귀 새끼를 사용하신다.
그 많은 나귀 중에 선택된 이유는 오직 하나이다.
‘주님께서 쓰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요즘 대학원 준비로 애를 쓰고 있는 딸아이가 생각났다.
‘주님께서 너를 쓰시겠다고 하시는구나.’
이보다 더 강력한 추천서가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께서 보증하고 선택하신다는데.
어린 나귀처럼 약하고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주님!
당신께서 선택하시고 사용하시는 인생처럼 복된 삶이 어디에 있습니까.
힘들어하는 제 딸을 붙들어주시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