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이야기-생활을 즐겁게

백선희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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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에 이 글을 새겨넣을 생각을 한 사람은 얼마나 사려깊은가.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이 글 때문에 위로받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