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윤현숙20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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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서서히 물들어 간다지만

장난 하지 말아요

끈은 자르면 그 상태로

잇을수 없지만

맘은 그게 잘 안되요

너덜 너덜 다 할퀴고

아파도   버려도 버려도

다시 돌아설수 밖에 없어요

내 심장이 물들어 버렸거든요

아니면 첨부터 흔들지 말아요

자꾸 내 심장이 뛰게

행동하지 말아요

나 그런 인연은

첨부터 사양 할래요

한쪽 가슴안고 멍들기 싫거든요

그 누군한테나 다정다감한

행동속에 그런  착각 이제

싫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