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어떠한 어려움과,,, 여건의 불비함 속에서도,,, 어떠한 유혹과 삿됨의 그물속에서도... 제대로 통찰하여 혼란스러움에 헤메지 않고... 깊은사유로 바른 방향을 찾아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그 길은 처절할 정도로 외로울 것이나. 그 것은 세상 어떤이도 어찌할 수없는 것이다. 세상과 사물, 스스로를 제대로 보고 있는 사람은 그 외로움을 안다. 견뎌 내야함을... 본래가 그러한 것이다. 길을 가다가... 하늘의 인연으로 서로 마음을 주고 받을수 있는 친구(道伴)를 만나거든 반갑게 맞아주어라. 사람에 몸을 타고 나와... 그 보다 기쁜일은 억겁을 돌고 살아도 없다. 같은 길을 가는 친구던 다르길로 가던 친구이건... 가다가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어라. 그 친구(道伴)의 길이 조금 틀리더라도 그를 존중해 주어라. 그 길을 막아서거나,,, 그 길이 잘못되었다고 하여선 아니된다. 잘못된 길을 가는 것 같거든... 스스로 알 수 있게 해주어라. 내가 보아 틀린 길일지라도... 그것이 친구(道伴)의 길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친구(道伴)을 만났다는 것이다. 그 기적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진정으로 반가워하라. 다음에 그 친구(道伴)을 만나려면 억겁에 세월이 걸리어도. 서로 인지 할 수 없을 수가 있다. 촬영: 코닥V803 , 한라산종주 영실코스 0805212
무소의 뿔처럼...(獨角)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어떠한 어려움과,,, 여건의 불비함 속에서도,,,
어떠한 유혹과 삿됨의 그물속에서도...
제대로 통찰하여 혼란스러움에 헤메지 않고...
깊은사유로 바른 방향을 찾아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그 길은 처절할 정도로 외로울 것이나.
그 것은 세상 어떤이도 어찌할 수없는 것이다.
세상과 사물, 스스로를 제대로 보고 있는 사람은
그 외로움을 안다. 견뎌 내야함을...
본래가 그러한 것이다.
길을 가다가... 하늘의 인연으로
서로 마음을 주고 받을수 있는 친구(道伴)를 만나거든
반갑게 맞아주어라.
사람에 몸을 타고 나와... 그 보다 기쁜일은 억겁을 돌고 살아도
없다. 같은 길을 가는 친구던 다르길로 가던 친구이건...
가다가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어라.
그 친구(道伴)의 길이 조금 틀리더라도 그를 존중해 주어라.
그 길을 막아서거나,,, 그 길이 잘못되었다고 하여선 아니된다.
잘못된 길을 가는 것 같거든...
스스로 알 수 있게 해주어라. 내가 보아 틀린 길일지라도...
그것이 친구(道伴)의 길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친구(道伴)을 만났다는 것이다.
그 기적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라.
진정으로 반가워하라.
다음에 그 친구(道伴)을 만나려면 억겁에 세월이 걸리어도.
서로 인지 할 수 없을 수가 있다.
촬영: 코닥V803 , 한라산종주 영실코스 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