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단백질은 1g에 4cal의 열량을 내고, 지방 1g이 9.8cal의 열량을 내며, 알콜1g이 6cal의 열량을 냅니다. 술을 마셨을때 섭취하는 열량은 비교적 높은것이 사실이나 한가지 다행한 것은 알콜은 몸에 에너지로 축적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물질과는 달리, 알콜은 섭취되는 순간 심장이 쿵쾅거리며 박동이 빨라지고, 피부쪽으로 열이 올라 몸에서 에너지 대사가 활발히 진행됩니다. 결국, 다른 에너지와는 달리 몸에서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버리지, 대부분은 축적이 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술을 마시는 시간과 술을 드실때의 안주입니다. 술을 마시는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오늘 칼로리를 좀 더 섭취했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늦게 음주를 하는 경우 다음날 몸의 피로감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어제 음주로 열량공급은 많았는데, 그 다음날 하루종일 꾸벅거리거나 나른해지면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에너지 소비를 잘 하지 못하게 되어, 체지방은 급격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로인해 음주가 아니더라도, 밤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낮에 음주 및 음식을 과량 섭취한 것과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어디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게 아니라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회식자리도 생기게 되고 술자리를 동반한 크고 작은 친목모임들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술을 마시면서도 건강도 지키고, 살도 찌지 않을수 있을까요? 아래에 해법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본인의 실정에 맞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음주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수 없다면 차선은, 일찍 술자리를 파하는 것입니다. (저녁 12시경에는 수면에 든다는 가정에서~참고로 잠은 꼭 이시간쯤, 혹은 조금 더 일찍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에 얼마의 술을 드시든지간에 8~9시경에는 술자리를 끝내고, 그 다음부터는 노래방 등에서 노래를 부르고 즐겁게 놀면서, 소화할 시간여유를 벌다가 11시경에는 완전히 자리를 끝내고 돌아와 수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은, 아무리 늦어도 위장에 음식을 남기시고 주무시면 안됩니다 . 수면을 취할때 피로가 풀어지는 것은, 다량의 혈액들이 간으로 유입되어, 간이 영양을 받아 재생되면서 피로가 풀어지는 것인데, 수면시 소화가 덜 된 상태로 주무시면, 혈액들이 위장에 모이게 되어, 잠은 깊게 잔듯하지만, 여전히 간의 입장에서는 영양공급을 받지 못한것과 같아 피로가 풀어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최소한의 소화시간인 2시간 전까지는 음식섭취를 끝내고 잠자리에 드셔야 합니다. 10시가 넘어서 까지 꼭히 음주를 해야한다면 그 다음은 안주로 물만 드시는 것입니다. 술에 가장 좋은 안주는 원래 물입니다. 알콜의 해독에 있어, 간에서의 해독작용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는 약간의 땀을 흘려주는것과 이뇨작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음주도중 열심히 춤을 춰 가면서 드실수 없다면(쉽게 말해 땀을 흘리면서 즐겁게 노는 것이죠),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콜대사를 촉진시키고 대사된 알콜성분을 소변을 통해 배설해 버리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물을 많이 드시는 것입니다. 술자리 처음부터 술의 안주로 물을 드실수는 없지만, 그간 식사도 하고 안주도 드셔둔 것이 있기때문에 저녁 10시 이후부터는 술의 안주로 물만 드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은 소화시간이 필요없고, 술 또한 큰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기때문에 수면 30분전까지 이런형태로 드신다면 소화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불가하다면 그 다음은 술의 안주로 소화가 빠른 과일 또는 찌개 국물(가급적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찌개가 좋겠죠)을 드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주는 소화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없어 집으로 귀가하는 시간동안 소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술마시는 가장 나쁜 방법은 주무시기 직전까지..집앞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면서 안주는 곱창이나 삼겹살 등을 드시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다시 정리하자면 첫째, 술을 마시는 초기부터 항상 물을 많이 섭취해 알콜 배설능을 올려주시는 것이 좋으며 둘째, 술자리는 일찍 시작하고, 초반에 적당량을 드시면서 흥을 돋우고 뒷시간에는 노래방 등에 가셔서 달아오른 술기운에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살짝 땀을 흘려주시고 셋째, 소화가 어느 정도 완료된 뒤에 주무실 수 있도록 조금은 일찍 자리를 파하신다면 술을 드신다고 건강을 많이 상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술로 인한 체중의 증가 또한 피하실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불펌금지 。 스크랩하기 。 리플 달기 。 http://www.cyworld.com/alwn328 Copyright 2008ⓒ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ANG MI JU . .. .. .. .. .. .. .. .. .. .. .. .. .. .. .. .. .. .. .. .. .. .. .. .. .. .163
살찌지 않게 술마시는 법
탄수화물, 단백질은 1g에 4cal의 열량을 내고, 지방 1g이 9.8cal의 열량을 내며, 알콜1g이 6cal의 열량을 냅니다.
술을 마셨을때 섭취하는 열량은 비교적 높은것이 사실이나
한가지 다행한 것은
알콜은 몸에 에너지로 축적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물질과는 달리, 알콜은 섭취되는 순간 심장이 쿵쾅거리며 박동이 빨라지고, 피부쪽으로 열이 올라 몸에서 에너지 대사가 활발히 진행됩니다.
결국, 다른 에너지와는 달리 몸에서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버리지, 대부분은 축적이 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술을 마시는 시간과 술을 드실때의 안주입니다.
술을 마시는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오늘 칼로리를 좀 더 섭취했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늦게 음주를 하는 경우 다음날 몸의 피로감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로인해 어제 음주로 열량공급은 많았는데, 그 다음날 하루종일 꾸벅거리거나 나른해지면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에너지 소비를 잘 하지 못하게 되어, 체지방은 급격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로인해 음주가 아니더라도, 밤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낮에 음주 및 음식을 과량 섭취한 것과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어디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게 아니라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회식자리도 생기게 되고 술자리를 동반한 크고 작은 친목모임들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술을 마시면서도 건강도 지키고, 살도 찌지 않을수 있을까요?
아래에 해법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본인의 실정에 맞게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음주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수 없다면
차선은, 일찍 술자리를 파하는 것입니다.
(저녁 12시경에는 수면에 든다는 가정에서~참고로 잠은 꼭 이시간쯤, 혹은 조금 더 일찍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반에 얼마의 술을 드시든지간에 8~9시경에는 술자리를 끝내고, 그 다음부터는 노래방 등에서 노래를 부르고 즐겁게 놀면서, 소화할 시간여유를 벌다가 11시경에는 완전히 자리를 끝내고 돌아와 수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은, 아무리 늦어도 위장에 음식을 남기시고 주무시면 안됩니다 .
수면을 취할때 피로가 풀어지는 것은, 다량의 혈액들이 간으로 유입되어,
간이 영양을 받아 재생되면서 피로가 풀어지는 것인데,
수면시 소화가 덜 된 상태로 주무시면, 혈액들이 위장에 모이게 되어,
잠은 깊게 잔듯하지만, 여전히 간의 입장에서는 영양공급을 받지 못한것과 같아 피로가 풀어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최소한의 소화시간인 2시간 전까지는 음식섭취를 끝내고 잠자리에 드셔야 합니다.
10시가 넘어서 까지 꼭히 음주를 해야한다면
그 다음은 안주로 물만 드시는 것입니다.
술에 가장 좋은 안주는 원래 물입니다.
알콜의 해독에 있어, 간에서의 해독작용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는
약간의 땀을 흘려주는것과 이뇨작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음주도중 열심히 춤을 춰 가면서 드실수 없다면(쉽게 말해 땀을 흘리면서 즐겁게 노는 것이죠),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콜대사를 촉진시키고 대사된 알콜성분을 소변을 통해 배설해 버리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물을 많이 드시는 것입니다.
술자리 처음부터 술의 안주로 물을 드실수는 없지만, 그간 식사도 하고 안주도 드셔둔 것이 있기때문에
저녁 10시 이후부터는 술의 안주로 물만 드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은 소화시간이 필요없고, 술 또한 큰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기때문에
수면 30분전까지 이런형태로 드신다면 소화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불가하다면
그 다음은 술의 안주로 소화가 빠른 과일 또는 찌개 국물(가급적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찌개가 좋겠죠)을 드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주는 소화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없어
집으로 귀가하는 시간동안 소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술마시는 가장 나쁜 방법은
주무시기 직전까지..집앞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면서 안주는 곱창이나 삼겹살 등을 드시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다시 정리하자면
첫째, 술을 마시는 초기부터 항상 물을 많이 섭취해 알콜 배설능을 올려주시는 것이 좋으며
둘째, 술자리는 일찍 시작하고, 초반에 적당량을 드시면서 흥을 돋우고
뒷시간에는 노래방 등에 가셔서 달아오른 술기운에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살짝 땀을 흘려주시고
셋째, 소화가 어느 정도 완료된 뒤에 주무실 수 있도록 조금은 일찍 자리를 파하신다면
술을 드신다고 건강을 많이 상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술로 인한 체중의 증가 또한 피하실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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