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대한민국을 亡國의길로 이끌고있다.

김동현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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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주의자들의 촛불이
결국엔 최악의 일을 냈다.
오직 반정부와 국가전복이

목적이었기때문에

반정부주의 자들의 촛불은

이번 협상결과와 관계가 없었다

그들은 애초에 예정하고있었고 준비해왔던

과격반정부주의자들의 시위현장장악에 성공한듯하다.

또한 민주노총과의 화학적 결합도 극심한 반정부 기류에 편승해서

별 무리도 반감도없이 성공한것으로 보인다.

이제 반정부주의자들의 촛불은 민주노총과 같은

골수 반정부세력과의 연대로 그 세를 불리며 더욱 힘을 얻었다.

지금 논란이 일고 있는 촛불시위 본질의 문제는 좌파니 우파니가아니라

반정부주의자들의 국가전복 시도냐 일반국민의 민의냐하는 문제라 할수있었지만

그것을 아직 춧불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조차도 그것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결국 일이 여기까지왔고 , 그들은 더욱 과격해지고 더욱 반정부의 깃발을 높이들며

사회를 혼란과 분열과 투쟁으로 몰아갈것이다.

그것은 앞으로 매일밤 벌어질 반정부 시위에서의 과격화와 폭력화로 표면화될것이다.
이는 경찰과의 충돌이 불가피하게만든다.
지난밤에는 여경 폭행으로 간신히 끝났지만
이번엔 누구하나가 죽어나가야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시작으로 더욱 흉폭한 폭도로 바뀌어갈것이다

모든것은 그렇게 계획되어있었고,

그 일련의 작업의 중심에 광우병대책위가 있다.

그들은 MBC PD수첩의 매수로 방송내용을 조작하고 ,

민주노총과의 연대를 통한 세불리기와 여론몰이를 이끌어낼정도의

상당한 자금력과 조직력을 갖고있다.

그들은 그들을 지지하는 반정부주의자들을 끝까지

선동하고 이용해서 그들을 순수하게 촛불을 든

국민들 속으로 보내 국민의 민의라는 가면으로 위장시킬것이고 끊임없이

반정부 기류를 확대 재생산해낼것이다.

그동안 촛불의 힘에 밀려 양보와 거듭된 사과,

그리고 나름대로 최대한의 수습을 거듭해왔던

정부도 더이상 촛불에 밀리는것은 국가의 명운이 위태롭기때문에
더는 보고만 있지는 않을것이다.
나라는 완전히 극심한 국론분열과 상상이상의

폭동과 분쟁,투쟁으로 국가기반붕괴에 가까운

사회혼란이 벌어질것이고,
그사이 국민의 무관심이 필요한 세력은
충분히 이득을 볼것이고 그들은 대한민국을 점점 무너뜨려 갈 것이다.
반정부주의 촛불의 후원자격인 야당, 그중에서도

중심축에 해당하는 민노당과 통합민주당은

이번 일을 발판삼아 18대 임기동안 국회등원을

거부할 명분을 얻었고 그들은 그것을 실행에 옮길것이다.

그로인해 정부는 무정부 상태에 빠질것이다

정부는 무정부상태로 공전하고

국민은 극심한 분쟁과 혼란속에서 헤메이는..

쇠락하는 국가의 모습을 갖게되는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滅國의 길에 접어들것이다.

그런 조짐은 지금 경제,외교,국방 곳곳에서 감지되고있지만

국민들은 지금 반정부주의자들의 고도의 심리전에 세뇌되어

쇠고기와 이미 안하는것으로 결론이난 5대 사안 말고는

아무것도 보지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하고있다.

이대로 2008년을 보낸다면 대한민국에게 2009년은 없을수있다는 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대한민국의 쇠락의 조짐은 가속화하고있다.

촛불이 결국 그들이 바라던대로 대한민국의 문을 닫는다.

그 시작이 지금 서울 광장에서 일어나고 있다.

국민의 민의라는 가면을 뒤집어쓴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