角川書店 (Mamoru Nagano) | 1998년 09월 이런 만화는 처음이었다. 이 만화가의 사고력 자체가 4차원이 아닐런지. 성단력, 조커, 이해할 수 없는 시공간의 에피소드들... 56억 7천만년 뒤에 나타날 메시아를 위한 세레나데? 라고나 할까. 황제 '아마테라스"와 파티마의 여왕 "라키시스"와의 러브스토리를 시작으로 조금은 로맨틱하게 시작하는 . 3명의 파티마 - 아트로포스, 라키시스, 클로소를 중심으로, A.D. 5000 ~ 7777 포츈 '카렌'의 출현까지의 방대한 우주 서사시를 그려내고 있다. 현재 11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는 1편 제작되어 있다. 처음 를 접했을때, 너무도 신선한 작가의 기획력에 반해서 연도표를 외우고, 용어 공부하고...난리도 아니었던 거 같다.^^ 그래도... 읽을때마다... 새롭게 알아차리는 것들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참... 미스터리한 혹은 너무 스케일이 크고 내 머리가 좁아서 따라가기 어려운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로보트, 전투무기들이 난무하는데, 왜 신파 멜로물같은건지..
The Five Star Stories
角川書店 (Mamoru Nagano) | 1998년 09월
이런 만화는 처음이었다.
이 만화가의 사고력 자체가 4차원이 아닐런지. 성단력, 조커, 이해할 수 없는 시공간의 에피소드들...
56억 7천만년 뒤에 나타날 메시아를 위한 세레나데? 라고나 할까.
황제 '아마테라스"와 파티마의 여왕 "라키시스"와의 러브스토리를 시작으로 조금은 로맨틱하게 시작하는
.
3명의 파티마 - 아트로포스, 라키시스, 클로소를 중심으로, A.D. 5000 ~ 7777 포츈 '카렌'의 출현까지의 방대한 우주 서사시를 그려내고 있다. 현재 11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는 1편 제작되어 있다.
처음 를 접했을때, 너무도 신선한 작가의 기획력에 반해서 연도표를 외우고, 용어 공부하고...난리도 아니었던 거 같다.^^
그래도... 읽을때마다... 새롭게 알아차리는 것들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참... 미스터리한 혹은 너무 스케일이 크고 내 머리가 좁아서 따라가기 어려운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로보트, 전투무기들이 난무하는데, 왜 신파 멜로물같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