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박철환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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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나의 마음을 몰라도 좋아요.

 

그 무엇도 기대하거나 바라는거 없어요.

 

세상은 늘 외로운 공간이에요.

 

하지만 누군가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듯이

희망의 끈은 놓지 않아요.

 

눈물이 흘러도 마음이 쓰러지려해도

나는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오직 한 사람만의 진실함을

기다리며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