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거리도 많지 않아서 사실 하나은행의 대출금 이자를 제날짜에 넣는걸 두 세번 늦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저희 집사람이 하나은행의 대출금을 제 날짜에 넣지 못하고 이번달에 같이 넣을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퇴근길에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하고 평상시대로 카드결제를 위해서 현대 M 카드 를 주고 기다리는 중 주유원으로 부터 "카드 사용중지라고 나옵니다. " 라는 말에 분명 오후까지 쓰던 카드가 중지란 말에 일단 황급히 L*카드로 대신 결제를 하고 현대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봤습니다.
직원 말 " 고객님은 현재 카드를 전혀 사용하실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카드 사용이 되지 않아 물어본 말에 고객센터 직원의 짧고 간단한 답으로 통화를 끊으려는 통에 그렇지 않아도 더운 여름 너무 화가 나서 다그치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직원이 하는 말이 더 웃깁니다. " 하나 은행의 대출금 이자 연체로 인하여 고객님은 현재 저희 카드 사용을 전혀 사용하실수 없습니다. 만약 사용을 원하신다면 대출금 이자를 납부하시고 하나은행에 전화를 직접 하셔서 카드 사용승인을 요청 하시면 됩니다. " 라고 하는 말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하나은행 대출금 이자 연체에 대해서는 하나은행 고객센터 여직원의 통보로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현대카드가 대출금 이자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일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물론 제 1 금융권의 개인정보공유로 신용을 평가 하는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번경우의 처사는 현대카드가 무슨 하나은행의 시다바리입니까?
그리고 제가 현대카드 사용금액을 연체 한것도 아닌데 현대카드 결제대금은 쏙 빼어 가면서 왜 연체도 되지 않은 현대카드사의 사용을 중지시키는지 현대카드사의 자기 실속은 다 차리고 다른 금융권과의 개인정보공유를 한답시고 이런 결과를 그냥 메일한통으로 통보해주는 현대카드사 현대카드사 돈많이 버셨나봐요?
지난달 결제금액도 자동이체로 빼가지 말고 카드사용 중지라고 이야기를 하시던지 각 금융사만의 고객은 금융사 스스로 보호하고 정책적으로 어떠한 사항이 변동되거나 변경사항이 발생한다면 미리 전화나 알려 줘야 하는것이 우선 아닌가요?
답답하기 그지 없는 현대카드사와 미안하지만 그래도 연체 이자 늦어도 한달 미뤄 갚아가는 하나은행 관계자 여러분 ... 생각좀 하고 삽시다.
현대카드사는 하나은행의 시다바리인가?
하나은행에 우리집장만을 위해 대출금을 받아 집을 장만하였습니다.
요즘은 일거리도 많지 않아서 사실 하나은행의 대출금 이자를 제날짜에 넣는걸 두 세번 늦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저희 집사람이 하나은행의 대출금을 제 날짜에 넣지 못하고 이번달에 같이 넣을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퇴근길에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하고 평상시대로 카드결제를 위해서 현대 M 카드 를 주고 기다리는 중 주유원으로 부터 "카드 사용중지라고 나옵니다. " 라는 말에 분명 오후까지 쓰던 카드가 중지란 말에 일단 황급히 L*카드로 대신 결제를 하고 현대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봤습니다.
직원 말 " 고객님은 현재 카드를 전혀 사용하실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카드 사용이 되지 않아 물어본 말에 고객센터 직원의 짧고 간단한 답으로 통화를 끊으려는 통에 그렇지 않아도 더운 여름 너무 화가 나서 다그치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직원이 하는 말이 더 웃깁니다. " 하나 은행의 대출금 이자 연체로 인하여 고객님은 현재 저희 카드 사용을 전혀 사용하실수 없습니다. 만약 사용을 원하신다면 대출금 이자를 납부하시고 하나은행에 전화를 직접 하셔서 카드 사용승인을 요청 하시면 됩니다. " 라고 하는 말에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하나은행 대출금 이자 연체에 대해서는 하나은행 고객센터 여직원의 통보로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현대카드가 대출금 이자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일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물론 제 1 금융권의 개인정보공유로 신용을 평가 하는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번경우의 처사는 현대카드가 무슨 하나은행의 시다바리입니까?
그리고 제가 현대카드 사용금액을 연체 한것도 아닌데 현대카드 결제대금은 쏙 빼어 가면서 왜 연체도 되지 않은 현대카드사의 사용을 중지시키는지 현대카드사의 자기 실속은 다 차리고 다른 금융권과의 개인정보공유를 한답시고 이런 결과를 그냥 메일한통으로 통보해주는 현대카드사 현대카드사 돈많이 버셨나봐요?
지난달 결제금액도 자동이체로 빼가지 말고 카드사용 중지라고 이야기를 하시던지 각 금융사만의 고객은 금융사 스스로 보호하고 정책적으로 어떠한 사항이 변동되거나 변경사항이 발생한다면 미리 전화나 알려 줘야 하는것이 우선 아닌가요?
답답하기 그지 없는 현대카드사와 미안하지만 그래도 연체 이자 늦어도 한달 미뤄 갚아가는 하나은행 관계자 여러분 ... 생각좀 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