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여를 끌어왔던 MBC(피디수첩)의 대국민 사기극이 마침내 종 지부를 찍고 있다. 광우병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을 인간 광우 병 환자인것처럼, 광우병과는 아무 상관도 없이 쓰러지는 소를 마치 광우병에 걸린 소인양, 그리고 그 소를 진짜로 도축한 것처럼 거짓 방송을 했던 MBC의 대사기극이 마침내 그 전모를 드러내고 있다. 공영방송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MBC의 대사기극을 접하고 서 참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의문점들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다. 대체 왜? 공영방송이라는 MBC가 그토록 말도 안되는 엉터리, 거 짓, 대국민 사기행각을 이토록이나 크게 벌인 것일까. 거기에는 나 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내건 캐치프레이즈 중에는 국민들이 간 과하고 넘어간 부분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정부조직의 슬림화와 대대적인 공기업 정화'이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곧바로 피부에 와닿 는 부분이 아니어서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소위 '신이 내 린 직장'에서 지난 10년간 호의호식을 일삼아온 당자자들에게는 그 야말로 발등에 떨어진 불이 아닐 수 없었다. 지난 좌익정권(특히 노무현 정권) 10년 사이에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명하에 전혀 쓸데도 없는 관변조직과 정부조직들이 수도 없이 생 겨났다. 무슨 무슨 위원회니, 무슨 무슨 기관이니 하면서 할 일도 없 이 엄청난 혈세만 낭비하는 신이 내린 직장들이 무수히 생겨났다. 또한 기존부터 있었던 신이 내린 작장들도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배 부른 직장으로 변모해갔으니 대표적인 곳이 바로 KBS와 MBC이다. 이러던 차에 새로운 정부가 정부조직 축소와 대대적인 공기업(공 사, 방송사, 공단) 정화를 선언했으니 당사자들로서는 그야말로 치 명적인 위기를 맞은 셈이 되었다.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선제 공격론'이다. 방만한 정부조직과 관련된 인사들로서는 그야말로 속 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언론이라는 막강한 무 기를 지닌 방송사들(KBS,MBC)은 경우가 좀 달랐다. 지난 정권에 서 조중동의 위력을 여실히 실감했던 그들은(특히 좌익 강성노조들 은) 여론몰이로 일거에 정부를 압박할 그 무언가가 필요했다. 여기 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만큼 좋은 소재는 없었다. 쇠고기 수입은 자 유무역협정(FTA)과 맞물린 것이어서 우리 정부로서도 무작정 거부 할 수만은 없는 사안이었으나, 개인의 욕심에 눈이 먼 그들에게 국 익 따위는 전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한우 농가를 부 추긴 후, 그 다음에는 수입 쇠고기의 위험성을 과대광고한 것이다. 모든 수입 쇠고기는 100% 광우병에 걸렸으며, 먹는 즉시 100% 광 우병에 걸려 죽는 것처럼 그럴싸하게 보도했다. 거기에 덧붙여 반정 부 성향의 전교조 교사들은 교실에서 철부지들에게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로 학교 급식에 사용할 것이라는 유언비어도 유포했다. 또한 같은 좌익 성향의 민노총, KBS, 한겨레, 경향신문 등이 이에 적극 동조하였다. 그리하여 촛불집회라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었 다. 지각이 있고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건의 본질을 알 수 있었으나, 할 일 없고 어리석은 국민들은 시위에 참여했다. 그리하여 생겨난 진풍경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쇠고기와는 거의 상관도 없는 즉, 1년에 한 번이라도 누가 사주지 않으면 쇠고기를 먹을 일도 없는 실직자, 노숙자와 대입과 공부를 포기한 학생들이 대거 촛불시위에 참여하였다. 주말이나 공휴일도 아닌 평일에까지 시위에 참가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가 않는다. 순수한 의도에서 참가한 이들도 상당수 있었으나, 사회 밑바닥층 사 람들이 참여하다보니 시위의 형태가 변질이 되고 폭력화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더군다나 민노총과 민노당, 일부 민주 당 인사들이 합세하면서 정치적인 의도까지 강하게 드러나면서 시 위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이 촛불시위에 반여론을 형성했다. 또한 MBC의 사기극이 속속 드러나면서 결국 엉터리 촛불은 거의 꺼져가 고 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도 MBC의 엉터리 거짓 대국민 사기 방송은 존재했었다.(KBS도 동일)그러나 그때는 철권통치 하였기에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순전히 자신 들의 사리사욕만을 위해서 대국민 사기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는 아니된다. 아무리 엉터리같은 세상이라고는 하나 진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내세우면 결국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고스란히 자 신들에게 돌아온다.
막 내리는 MBC의 대국민 사기극
두 달 여를 끌어왔던 MBC(피디수첩)의 대국민 사기극이 마침내 종
지부를 찍고 있다. 광우병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을 인간 광우
병 환자인것처럼, 광우병과는 아무 상관도 없이 쓰러지는 소를 마치
광우병에 걸린 소인양, 그리고 그 소를 진짜로 도축한 것처럼 거짓
방송을 했던 MBC의 대사기극이 마침내 그 전모를 드러내고 있다.
공영방송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MBC의 대사기극을 접하고
서 참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의문점들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다.
대체 왜? 공영방송이라는 MBC가 그토록 말도 안되는 엉터리, 거
짓, 대국민 사기행각을 이토록이나 크게 벌인 것일까. 거기에는 나
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내건 캐치프레이즈 중에는 국민들이 간
과하고 넘어간 부분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정부조직의 슬림화와
대대적인 공기업 정화'이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곧바로 피부에 와닿
는 부분이 아니어서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소위 '신이 내
린 직장'에서 지난 10년간 호의호식을 일삼아온 당자자들에게는 그
야말로 발등에 떨어진 불이 아닐 수 없었다.
지난 좌익정권(특히 노무현 정권) 10년 사이에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명하에 전혀 쓸데도 없는 관변조직과 정부조직들이 수도 없이 생
겨났다. 무슨 무슨 위원회니, 무슨 무슨 기관이니 하면서 할 일도 없
이 엄청난 혈세만 낭비하는 신이 내린 직장들이 무수히 생겨났다.
또한 기존부터 있었던 신이 내린 작장들도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배
부른 직장으로 변모해갔으니 대표적인 곳이 바로 KBS와 MBC이다.
이러던 차에 새로운 정부가 정부조직 축소와 대대적인 공기업(공
사, 방송사, 공단) 정화를 선언했으니 당사자들로서는 그야말로 치
명적인 위기를 맞은 셈이 되었다.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선제
공격론'이다. 방만한 정부조직과 관련된 인사들로서는 그야말로 속
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언론이라는 막강한 무
기를 지닌 방송사들(KBS,MBC)은 경우가 좀 달랐다. 지난 정권에
서 조중동의 위력을 여실히 실감했던 그들은(특히 좌익 강성노조들
은) 여론몰이로 일거에 정부를 압박할 그 무언가가 필요했다. 여기
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만큼 좋은 소재는 없었다. 쇠고기 수입은 자
유무역협정(FTA)과 맞물린 것이어서 우리 정부로서도 무작정 거부
할 수만은 없는 사안이었으나, 개인의 욕심에 눈이 먼 그들에게 국
익 따위는 전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한우 농가를 부
추긴 후, 그 다음에는 수입 쇠고기의 위험성을 과대광고한 것이다.
모든 수입 쇠고기는 100% 광우병에 걸렸으며, 먹는 즉시 100% 광
우병에 걸려 죽는 것처럼 그럴싸하게 보도했다. 거기에 덧붙여 반정
부 성향의 전교조 교사들은 교실에서 철부지들에게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로 학교 급식에 사용할 것이라는 유언비어도 유포했다.
또한 같은 좌익 성향의 민노총, KBS, 한겨레, 경향신문 등이 이에
적극 동조하였다. 그리하여 촛불집회라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었
다. 지각이 있고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건의 본질을 알
수 있었으나, 할 일 없고 어리석은 국민들은 시위에 참여했다.
그리하여 생겨난 진풍경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쇠고기와는 거의
상관도 없는 즉, 1년에 한 번이라도 누가 사주지 않으면 쇠고기를
먹을 일도 없는 실직자, 노숙자와 대입과 공부를 포기한 학생들이
대거 촛불시위에 참여하였다. 주말이나 공휴일도 아닌 평일에까지
시위에 참가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가 않는다.
순수한 의도에서 참가한 이들도 상당수 있었으나, 사회 밑바닥층 사
람들이 참여하다보니 시위의 형태가 변질이 되고 폭력화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더군다나 민노총과 민노당, 일부 민주
당 인사들이 합세하면서 정치적인 의도까지 강하게 드러나면서 시
위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이 촛불시위에 반여론을 형성했다. 또한
MBC의 사기극이 속속 드러나면서 결국 엉터리 촛불은 거의 꺼져가
고 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도 MBC의 엉터리 거짓 대국민 사기
방송은 존재했었다.(KBS도 동일)그러나 그때는 철권통치 하였기에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순전히 자신
들의 사리사욕만을 위해서 대국민 사기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는 아니된다. 아무리 엉터리같은 세상이라고는 하나 진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내세우면 결국 그것은 부메랑이 되어 고스란히 자
신들에게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