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나선 여행길이라 다녀온 후 더 많은걸 보지못한게 아쉬운 여행이다. 담엔 잘해야지
포장되지 않은길이 우선엔 맘에 들었고...
밭에서 새까맣게 그을려서 일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너무나 아름다워보였다.
이른 시간인데도 가족단위로 많이들 온것같았다.
담엔가서.. 고 옆 낙동강서 요상하게 생긴 배타보고 싶다..
하회 마을은 전래의 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마을이며..
마을 전체가 중요 민속 자료로 지정되어있는 마을이랍니다.
하회(河回), 말 그대로 물이 돌아간다는 뜻으로 낙동강 줄기가 마을을 휘감고 S자로 흐르며, 산들이 병풍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물도리동이라고도 불리는 하회마을은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서 꽃을 피운 듯한 형상이다.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이 마을에 조선시대 성리학자 서애 유성룡의 후손인 풍산 유씨를 비롯해서 광주 안씨, 김해 허씨 등의 종친들이 모여 살고 있다. 골목골목의 투박한 토담과 포장되지 않은 언덕길은 하회마을을 찾는 이에게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한 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느낌을 준다.
河回마을
간만에 다녀온 여행..
아무생각없이 나선 여행길이라 다녀온 후 더 많은걸 보지못한게 아쉬운 여행이다. 담엔 잘해야지
포장되지 않은길이 우선엔 맘에 들었고...
밭에서 새까맣게 그을려서 일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너무나 아름다워보였다.
이른 시간인데도 가족단위로 많이들 온것같았다.
담엔가서.. 고 옆 낙동강서 요상하게 생긴 배타보고 싶다..
하회 마을은 전래의 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마을이며..
마을 전체가 중요 민속 자료로 지정되어있는 마을이랍니다.
하회(河回), 말 그대로 물이 돌아간다는 뜻으로 낙동강 줄기가 마을을 휘감고 S자로 흐르며, 산들이 병풍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물도리동이라고도 불리는 하회마을은 연화부수형(蓮花浮水形)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서 꽃을 피운 듯한 형상이다.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이 마을에 조선시대 성리학자 서애 유성룡의 후손인 풍산 유씨를 비롯해서 광주 안씨, 김해 허씨 등의 종친들이 모여 살고 있다. 골목골목의 투박한 토담과 포장되지 않은 언덕길은 하회마을을 찾는 이에게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한 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