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열린 민관 합동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잠실의 제2롯데월드 건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공군이 난감해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공군이 난감해하고 있는 이유는 성남에 있는 공군기지의 비행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지상 112층에 높이 555m인 잠실 제2롯데월드가 기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공군 비행기들의 이ㆍ착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해서 1994년부터 14년간 롯데 측에서 다방면으로 제2롯데월드 건립을 추진해 왔지만 안전을 고려한 군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된바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도 국무총리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행정협의조정을 요청했지만 7월 건축고도를 203m 이내로 제한한다는 결정이 난 바 있구요.
롯데 측에서는 제2롯데월드 건립이 기업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미 국무총리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위헌 심판을 신청했으며 서울시에도 지난 2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하니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군 성남비행장은 보통의 공군기지와는 입장이 다른 특수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사 정보 수집 등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다수의 부대가 성남비행장에 있어 쉽게 비행장을 이전하기도 어려운 형국이랍니다.
또한 전시가 되면 미군에서도 성남기지에 병력을 전개, 운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비행장의 내부 시설을 변경하려면 미군과의 협의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지 자체가 활주로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활주로의 각도를 조절하려면 기지 전체를 다시 손봐야 한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던진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 공군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군은 대통령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사석에서 만난 다수의 전현직 공군 인사들은 “이명박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며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이유는 이 대통령 특유의 ‘기업 프렌들리’ 정신 때문인데요. 4월28일 이 대통령은 재계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합동회의’에서 “도시는 옮길 수 없지만 군부대는 옮길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롯데그룹이 14년 동안 추진해온 서울 잠실의 112층짜리 제2롯데월드 건설을 허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비쳤습니다.
대북 정찰 감시, 안보 핵심 기지
이 대통령은 이상희 국방부 장관이 “제2롯데월드가 건설되면 외국 귀빈을 태운 대형 항공기가 서울공항을 이용할 때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하자 “1년에 한두 번 오는 귀빈 때문에 반대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을 이용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직 시절에도 같은 태도를 취했으나, 공군을 대리한 국방부의 반대로 제2롯데월드 건설을 더 이상 추진하지 못했었습니다.
서울공항은 대통령 등 귀빈이 사용할 때만 쓰는 대외명칭이고, 정식 이름은 공군 성남기지입니다.
공군 인사들은 하나같이 “성남기지는 대통령과 외국 귀빈의 입출국만을 위한 공항이 아니라 공군 작전을 위한 기지다. 또한 국가 비밀에 속하는 아주 중요한 일도 수행한다”고 지적하는데요.
이 대통령이 서울공항의 가치를 “나나 외국 귀빈은 1년에 한두 번밖에 서울공항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것에 대해 공군 인사들이 상당한 충격을 받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북핵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 한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 군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위성이나 정찰기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요.
국가정보원은 외국에서 발사한 위성의 기능 일부를 임차해 북한 지역을 정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은 일정하게 지구 궤도를 돌고 있어 우리가 꼭 보고자 하는 시간에 북한을 살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닙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것이 한국 공군, 정보사, 통신감청부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금강정찰기와 백두정찰기입니다. 두 정찰기는 휴전선 남쪽을 비행하면서 북한 지역을 촬영하고(금강정찰기), 북한에서 나오는 각종 신호를 포착합니다(백두정찰기). 이 정찰기들 덕에 한국은 대북 정보를 100% 미국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게 됐죠.
이렇듯 한국 안보와 정보 자주화의 초석인 백두·금강정찰기가
뜨고 내리는 작전기지가 바로 성남기지입니다.
금강·백두정찰기는 비행 중 지상기지와 많은 정보를 교환하는데, 이러한 지상기지는 성남기지를 중심으로 건설돼 있습니다. 따라서 백두·금강정찰기를 다른 기지로 옮긴다면 이 지상기지도 함께 옮겨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성남기지에는 정찰기와 함께 다수의 수송기를 보유한 15혼성비행단이 배치돼 있습니다.
따라서 성남기지를 폐쇄하면 15혼성비행단은 다른 기지로 이동해야 하는데, 다른 기지는 전투비행단 등이 포진해 있어 이들을 받아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기지를 만들지 않는 한 성남기지를 폐쇄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성남기지는 미 육군 정찰기를 운용하는 17항공여단 1대대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맺은 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성남기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남기지를 폐쇄하려면 이 협정부터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성남기지를 폐쇄하기 위한 협정 개정은 쉽지 않습니다. 유사시 성남기지는 미국과 관련해 아주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이명박 님, "대통령"이라는 칭호는 고스톱에서 간혹 나오는 대통령이 아니지 않습니까?? 심시티라고 불리우는 PC게임이라도 하면서 시나 한 국가의 운영 연습좀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체력은 국력이 아니라 군력이 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쫌!! 생각좀 하세요!! 말로만 반성한다고 국민을 섬긴다고 하지 말고요!! ----------------------------------------
국방부, 방사청 폐지 등 추진-이명박정부 또 한탕하자는 건가?
무기획득 ‘율곡비리 시대’로 되돌리나 … 해공군 반발로 군심 갈등
2008-06-12 오후 1:33:40 게재
국방부가 방위사업청의 폐지 또는 약화 방안을 추진하자
육군과 해·공군의 군심갈등이 표출되고
방사청 직원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등
국방조직의 안정성이 도전받고 있다.
국방부 용역업체들은 3일과 4일 공청회에서
‘방위사업청 폐지 후 국방부 조달본부화’
‘정책예산기능을 국방부로 이관하는 방안’
두가지를 공개했다.
방사청을 강화하는 방안은 아예 배제했다.
이 자리에서 공군과 해군장교들은
‘방사청의 현행유지’ 또는 ‘강화’를 주장하며 반발했다.
한 공군대령은
“중간보고 안은 과거로 회귀하자는 것”이라며
“방사청은 율곡사업을 통해 비리의 온상으로 찍혔던
무기획득체계를 개선하자는 것이었으며,
방사청은 그동안 투명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반박했다.
한 해군대령은
“국방예산의 집행과 의사결정에서
공평성을 갖추고 있는 방사청을
다시 손보려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있다”며
국방부로 주요기능을 이관시키려는 것은
육군 중심으로 방위사업을 전개하려는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정권출범 초기 정부조직개편이 완료됐는데
국방장관이 뒤늦게 중앙행정기관의 폐지를 추진하는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인수위는 방사청의 폐지방안에 대해 선을 긋고
오히려 ‘방위산업의 경제 신성장동력화’라는
국정지표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힘을 실어준 바 있다.
한 대기업의 방산담당 임원은
“방산기업 입장에서는 독립성을 지닌 외청기관이
국방부 내부로 통합되는 것보다 100배 효율적”이라면서
“현재 나온 방사청 폐지방안은
방산기업을 고객으로 보지 않는 군 위주의 발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문제는 상당기간 ‘율곡비리 재현’ 시비를 부르며
국정난맥을 부를 수 있다.
출범한지 2년 밖에 안 된 기관을
다시 손봐야 할 국민적 공감대가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특히 방사청은 2년만에
투명성과 방산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존폐방안이 국방부와 육군의 일부를 제외하면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가 쉽지 않다.
오히려 방위사업법 개정을 위한 국회가 열리면
‘정권의 무기거래 스캔들용’이라는 비난표적만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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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를 보고서도
아무런 의심이 들지 않는다면...
상당히 둔하신 분이라고 할수있겠죠?
제가 일찌기
민노당 강기갑의원님이 폭로하신
[ 22조계약 ]건에 대해 경고한 일이 있었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 가장먼저 미국으로가서 한일이
미국무기 22조계약건입니다.
국민건강을 도외시한채
광우병우려가 큰 20개월이상 미국소를 무제한 들여오려고 하는것도
이문제와 따로 떼어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경고했었지요...
무슨뜻인지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22조면 단군이래 최대규모 무기거래건입니다.
그런데 적법절차를 무시하고 대통령 혼자서 밀실계약한것입니다.
그것도 군전력향상의 숙원이던 글로벌호크는
미국이 준다고해도 싫다고 하였답니다.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그러면서 국내에서 개발하기로 되어있던 무장헬기는 포기하고
미국에선 고철로 퇴물이 된 아파치롱보우헬기를 반값이라며 들여온다고 합니다.
알다시피 구입가보다 부품등 유지관리비가 훨씬 비싼게 무장헬기입니다.
대통령이 리베이트를 먹으려고 이런 짓을 한게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참고: http://blog.daum.net/jksss3/14739011
공격헬기AH-64아파치 롱보우
반면 미국의 차세대 육군헬기는 뭔지 볼까요?
RAH-66 Comanche
림팩훈련에서 미항모전단을 전원격침시킨 209급 이종무함
무기 리베이트는 보통 30%전후 최소 10%만 잡아도 2조2천억인데...
한나라당의원153명,자유선진당,친박연대등...해봐야 도합200명....
두당100억씩주고도 2천억 남는군요...
중국과 일본은 나날이 강성해져 가고있는데
잠수함기술을 가진 대우조선은 중공으로 팔려고 산업은행 민영화시키고...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해군 장보고급 잠수함의 우수성 http://blog.empas.com/pp337337/9449079
독일209급 국내조립한 장보고급 이순신함(충무공아님)
자기형 이상득씨의 장남 즉 이명박의 조카 이지형이 사장으로 있는
골드만싹쓸이가 중공조선사에 20%지분을 갖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그리로 팔거라고...
이렇게 노조와 민노당권영길씨등이 들고 일어나니 안하는척하면서 뒤통수치는 정부..
대한민국이 뭐 이씨가족 개인회사입니까?
이래도 되는겁니까?
대우조선 판다고 온국민이 데모하니까
안판다고 발표해놓고선 스리슬쩍 대조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을 민영화시켜서 해쳐먹을라고..
성남기지이전건도 롯데그룹빌딩을 위해서 이전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군사기지를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이전하겠다고 하는겁니까?
생각있는 군인은 다 반대하고 있는데 ...
하긴 당신이 심은 국방부장관과 일부장성들은 찬성합디다 ㅡㅡ
국민여러분....
이정부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저지르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그냥 지칩니다...
이놈들이 바보같애도 하도 잔머릴 굴려서
일반인들은 전혀 상상도 못하는 일들을 저지르고 있씁니다....
제 홈피에 게시판,사진,동영상자료들을 좀 살펴주시면 좋겠씁니다.
정말 해도 너무한 정부....
아래는 서울시장시절 추진하다가 노무현정부 국방부가 반대하여 못한 문제를
대통령이 되자마자 밀어붙이는 이명박대통령의 문제를 지적한 신지식 답변이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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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열린 민관 합동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잠실의 제2롯데월드 건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공군이 난감해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공군이 난감해하고 있는 이유는 성남에 있는 공군기지의 비행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지상 112층에 높이 555m인 잠실 제2롯데월드가 기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공군 비행기들의 이ㆍ착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해서 1994년부터 14년간 롯데 측에서 다방면으로 제2롯데월드 건립을 추진해 왔지만 안전을 고려한 군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된바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도 국무총리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행정협의조정을 요청했지만 7월 건축고도를 203m 이내로 제한한다는 결정이 난 바 있구요.
롯데 측에서는 제2롯데월드 건립이 기업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미 국무총리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위헌 심판을 신청했으며 서울시에도 지난 2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하니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군 성남비행장은 보통의 공군기지와는 입장이 다른 특수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사 정보 수집 등의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다수의 부대가 성남비행장에 있어 쉽게 비행장을 이전하기도 어려운 형국이랍니다.
또한 전시가 되면 미군에서도 성남기지에 병력을 전개, 운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비행장의 내부 시설을 변경하려면 미군과의 협의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지 자체가 활주로를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활주로의 각도를 조절하려면 기지 전체를 다시 손봐야 한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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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대통령인지 롯데월드 사장인지.....
도대체 무슨 이득이 있길래 그렇게 목숨걸고 추진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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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서울공항 옮기라고?” 공군 술렁
2MB 경제 위해 군부대 이전발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성남기지 가치 모르는 군 통수권자라며 분노했다고 하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이 던진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 공군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군은 대통령에게 충성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겉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지만, 사석에서 만난 다수의 전현직 공군 인사들은 “이명박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며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이유는 이 대통령 특유의 ‘기업 프렌들리’ 정신 때문인데요. 4월28일 이 대통령은 재계 총수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합동회의’에서 “도시는 옮길 수 없지만 군부대는 옮길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롯데그룹이 14년 동안 추진해온 서울 잠실의 112층짜리 제2롯데월드 건설을 허가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비쳤습니다.
대북 정찰 감시, 안보 핵심 기지
이 대통령은 이상희 국방부 장관이 “제2롯데월드가 건설되면 외국 귀빈을 태운 대형 항공기가 서울공항을 이용할 때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하자 “1년에 한두 번 오는 귀빈 때문에 반대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을 이용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직 시절에도 같은 태도를 취했으나, 공군을 대리한 국방부의 반대로 제2롯데월드 건설을 더 이상 추진하지 못했었습니다.
서울공항은 대통령 등 귀빈이 사용할 때만 쓰는 대외명칭이고, 정식 이름은 공군 성남기지입니다.
공군 인사들은 하나같이 “성남기지는 대통령과 외국 귀빈의 입출국만을 위한 공항이 아니라 공군 작전을 위한 기지다. 또한 국가 비밀에 속하는 아주 중요한 일도 수행한다”고 지적하는데요.
이 대통령이 서울공항의 가치를 “나나 외국 귀빈은 1년에 한두 번밖에 서울공항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단정한 것에 대해 공군 인사들이 상당한 충격을 받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북핵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 한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 군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위성이나 정찰기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요.
국가정보원은 외국에서 발사한 위성의 기능 일부를 임차해 북한 지역을 정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은 일정하게 지구 궤도를 돌고 있어 우리가 꼭 보고자 하는 시간에 북한을 살피지 못하는 한계를 지닙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는 것이 한국 공군, 정보사, 통신감청부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금강정찰기와 백두정찰기입니다. 두 정찰기는 휴전선 남쪽을 비행하면서 북한 지역을 촬영하고(금강정찰기), 북한에서 나오는 각종 신호를 포착합니다(백두정찰기). 이 정찰기들 덕에 한국은 대북 정보를 100% 미국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게 됐죠.
이렇듯 한국 안보와 정보 자주화의 초석인 백두·금강정찰기가
뜨고 내리는 작전기지가 바로 성남기지입니다.
금강·백두정찰기는 비행 중 지상기지와 많은 정보를 교환하는데, 이러한 지상기지는 성남기지를 중심으로 건설돼 있습니다. 따라서 백두·금강정찰기를 다른 기지로 옮긴다면 이 지상기지도 함께 옮겨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성남기지에는 정찰기와 함께 다수의 수송기를 보유한 15혼성비행단이 배치돼 있습니다.
따라서 성남기지를 폐쇄하면 15혼성비행단은 다른 기지로 이동해야 하는데, 다른 기지는 전투비행단 등이 포진해 있어 이들을 받아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기지를 만들지 않는 한 성남기지를 폐쇄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성남기지는 미 육군 정찰기를 운용하는 17항공여단 1대대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맺은 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성남기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남기지를 폐쇄하려면 이 협정부터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성남기지를 폐쇄하기 위한 협정 개정은 쉽지 않습니다. 유사시 성남기지는 미국과 관련해 아주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이명박 님, "대통령"이라는 칭호는 고스톱에서 간혹 나오는 대통령이 아니지 않습니까?? 심시티라고 불리우는 PC게임이라도 하면서 시나 한 국가의 운영 연습좀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체력은 국력이 아니라 군력이 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쫌!! 생각좀 하세요!! 말로만 반성한다고 국민을 섬긴다고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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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은 육해공 전군이 다 난리다...
모든게 대통령 때문이다.....
2008년 대한민국은 육해공 전 먹을거리가 난리다...
모든게 대통령 때문이다...
2008년 대한민국은 육해공 모든 이동수단이 난리다...
모든게 대통령과 그의 무능한 정부탓이다.......
1997년 외환위기를 불러와 IMF를 터뜨린
김영삼정부의 경제장관 한승수와,경제차관 강만수가
딱 10년만에 이명박정부의 국무총리와 경제장관이 되었다.
2008년 이들은 10년전과는 다르게 환율에 적극개입하여
국민이야 뒤지던 말던 원화가치를 평가절하시킨다.
그대로 두면 달러약세로 고유가충격이 반으로 줄었을텐데
왜 외환위기를 불러오면서까지 개입하였나?
10년전엔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면 안된다면서
결국 IMF터뜨린 그들이
왜 갑자기 입장바꾼걸까?
왜 그랬는지 그 혜택을 입는 세력이 누군지 알면 답이 보인다.
국민은 곧죽어도....현대,삼성,SK,LG등 재벌기업들은
떼돈을 번것이다.
이씨조선시대에 탐관오리들처럼 대놓고 깡치는게 아니다.
아주 교묘하게 깡친다.
국민들이여 이정부를 너무 무시하지마라..
6개월만 더하면 나라를 완전히 팔아먹고 튈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