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명 : 최영의(崔永宜) 일본명 : 오오야마 마스다츠(大山倍達) 별 칭 : 신의 손(God's Hand), 가라데마스터 출생지 : 한국 전라북도 김제 국 적 : 한국, 일본 (이중국적) 학 력 : 와세다대 체육과
약 력 : 1938년 도일 1939년 공수도(가라데) 입문 1947년 전일본 공수도(가라데) 선수권대회 우승 1953년 미 FBI 본부 가라데 사범 1953년 미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가라데 사범 1961년 극진회(極眞會) 창립 1964년 국제공수도회관 극진회관 설립 및
국제공수도연맹 초대관장
1969년 극진 최초 전일본 공수도(가라데)대회 제패
1994년 폐암으로 타계
주요사항 : 최강의 가라데이며,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실전무도 "극진가라데"의 창시자 입산수도후 하산, 자신만의 독특한 무도 스타일로 일본의 저명한
무도 고수들을 연파하며, 일본의 무도계를 평정했다. 또한, 세계의 격투가들과 벌인 100여 차례의 승부에서 단 세번을
제외하고 전승을 거두었으며, 47마리의 황소뿔을 꺾고, 투우소를
쓰러뜨리는 등 초인적인 무예를 보여주어 일본에서는
"제 2의 미야모토 무사시", 혹은 "불패(不敗)의 무신(武神)"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일본 청소년이 선정한 [위대한 인물 10걸] 중에
한국인으로써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1994년 권위있는 무도전문
매거진 "BLACK BELT"지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었다. 세계 격투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197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절권도(截拳道)" 창시자 "이소룡", 통산 450전 무패를 기록하고 있고, 현존 최강이라고 불리는 "브라질주짓수(일명 : 그레이시 유술)"의 "힉슨 그레이시"와 함께 [20세기 3대 무술인]으로 손꼽히는 최강의 무도인 중 한분이다. 그의 유산인 "극진가라데"는 전세계 120여개국에 지부를 두었고, 약 2000여만명의 제자를 두었다.
.. 최영의 님의 어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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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고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다”
▶ 승리에 우연이란 없다. 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
이 단련이 있고서야 만이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지금 싸우고 있는 적이 마지막 적이다. 싸움은 이번 한번뿐이라고 생각하라.
목숨을 건 싸움에서 이번엔 지지만 다음엔 이긴다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번에 지면 다음은 없다. 이미 그대는 적에게 죽었기 때문이다"
▶ 적에게 너의 살을 주고, 적의 뼈를 부수며, 적에게 너의 뼈를 주고, 그 목숨을 취하라. 자신의 안전에 구애 받으면, 이길 수 없고, 진정한 사무라이가 될 수도 없다"
전설의승부사/바람의파이터-최배달!!
본 명 : 최영의(崔永宜)
일본명 : 오오야마 마스다츠(大山倍達)
별 칭 : 신의 손(God's Hand), 가라데마스터
출생지 : 한국 전라북도 김제
국 적 : 한국, 일본 (이중국적)
학 력 : 와세다대 체육과
약 력 : 1938년 도일
1939년 공수도(가라데) 입문
1947년 전일본 공수도(가라데) 선수권대회 우승
1953년 미 FBI 본부 가라데 사범
1953년 미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가라데 사범
1961년 극진회(極眞會) 창립
1964년 국제공수도회관 극진회관 설립 및
국제공수도연맹 초대관장
1969년 극진 최초 전일본 공수도(가라데)대회 제패
1994년 폐암으로 타계
주요사항 : 최강의 가라데이며,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실전무도 "극진가라데"의 창시자
입산수도후 하산, 자신만의 독특한 무도 스타일로 일본의 저명한
무도 고수들을 연파하며, 일본의 무도계를 평정했다.
또한, 세계의 격투가들과 벌인 100여 차례의 승부에서 단 세번을
제외하고 전승을 거두었으며, 47마리의 황소뿔을 꺾고, 투우소를
쓰러뜨리는 등 초인적인 무예를 보여주어 일본에서는
"제 2의 미야모토 무사시", 혹은 "불패(不敗)의 무신(武神)"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일본 청소년이 선정한 [위대한 인물 10걸] 중에
한국인으로써는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1994년 권위있는 무도전문
매거진 "BLACK BELT"지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었다.
세계 격투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197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절권도(截拳道)" 창시자 "이소룡", 통산 450전 무패를 기록하고 있고,
현존 최강이라고 불리는 "브라질주짓수(일명 : 그레이시 유술)"의
"힉슨 그레이시"와 함께 [20세기 3대 무술인]으로 손꼽히는 최강의
무도인 중 한분이다.
그의 유산인 "극진가라데"는 전세계 120여개국에 지부를 두었고,
약 2000여만명의 제자를 두었다.
.. 최영의 님의 어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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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고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다”
▶ 승리에 우연이란 없다. 천일의 연습을 단이라 하고, 만일의 연습을 련이라 한다.
이 단련이 있고서야 만이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지금 싸우고 있는 적이 마지막 적이다. 싸움은 이번 한번뿐이라고 생각하라.
목숨을 건 싸움에서 이번엔 지지만 다음엔 이긴다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번에 지면 다음은 없다. 이미 그대는 적에게 죽었기 때문이다"
▶ 적에게 너의 살을 주고, 적의 뼈를 부수며, 적에게 너의 뼈를 주고, 그 목숨을 취하라. 자신의 안전에 구애 받으면, 이길 수 없고, 진정한 사무라이가 될 수도 없다"
▶ 본질은 싸워서 이기는 것뿐, 실전이 아닌 시합은 춤이나 체조에 불과하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오로지 실전공수(實戰空手) 그것 뿐이다"
▶ 자신이 강함을 추구한다면 강하다는 점을 보여야 한다”
▶“무도의 궁극은 사랑이다”
▶“실전이 아닌 것은 인정받지 못하며 인정받지 못하면 신용을 얻을 수 없게 되고,
신용이 없어지면 존경 받을 수 없다”
▶“세상은 넓고 상수(上手)는 많다. 나 말고 모든 사람이 내 선생이다”
▶“신용을 잃어버리는 것은 큰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용기를 잃어버리는 것은
자신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
▶“돈을 뒤쫓지 말아라. 돈, 명예, 여자가 뒤쫓아오는 남자가 되어라”
▶“싸움에 임박해서 필사적이 되는 건 동물적 본능일 뿐이다.
아무리 애를 써도 죽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서는 누군들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랴.
문제는 기필코 이긴다는 신념을 갖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어라. 마음으로 듣지 말고 기로 들어라.
귀는 소리를 들을 뿐이고 마음은 사물을 느낄 뿐이지만
기는 비어있어 무엇이든지 다 받아들이리니…”
▶“잔을 비운다는 것 가지고는 어림없다. 잔을 깨부숴라. 잔을 비운다고 하더라도
비어있는 ‘그대’가 있다면 그 잔은 가득 차 있는 것이다.
‘비어있음’이 그대를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가난해도 좋다. 단지 하나의 목표에 목숨을 걸고 정진하는 청년은
정말로 훌륭하고 아름답다.
그런 청년이야말로 진정 숭고하게 보인다"
아들 최광범씨와 함께 찍은거죠..^^..많이 닮으셨네요ㅋ
개인적으로 극진 가라데 매력적인 무술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그 인지도가 많이 낮죠..
보급도 시급한 문제죠...
아마도 최영의 님의 유지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자기가 죽기전엔 우리나라에 극진가라데를 보급 하지 않겠다고 했다죠..
우리나라 무술들과 대립할까 염려하는 마음에 그랬다고 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조차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마음...
아들 "최광범"씨의 말에 따르면 항상 자신은 "조선 사람"이라고 했답니다..
항상 그리워 했다죠..
일본국적을 취득 할때도 몹시 고민하고 괴로워 했다고 하는군요...
생전에 우리 나라 "대한늬우스"에 보도 된적도 있었죠,,
"태권왕" 이라고...ㅡ,.ㅡ;;
"태권왕"...
그때까지 우리나라는 이런분들을 있는그대로 받아 드릴만한 여력과 포용력이
부족했던가 봅니다...
한무술단체의 창시자 이자 세계적으로 "위대한파이터", "전설의승부사", "신의손"으로
칭송 받던
그의 상심이 얼마나 컸을까요...
본인이 직접만든...극진가라데란 이름을 뒤로 한채
흔퀘히 받아 들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조국에 발을 디딜 구실을 만들어야 했던
그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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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히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위대한 승부사" 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항상 고향을 그리워하며 회귀본능에 괴로워해야 했던...
수많은 파이터와의 혈투로 인해
헐거워진 관절과 근육통으로 인한 극심함 고통과 싸워야 했던...
"비운의 승부사" 일지도 모른다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최영의 선생님의 짤막한 생전 동영상입니다.
눈에서 나오는 살기때문에 공식석상에서는 항상 선글라스를 끼셨다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