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Cloister의 벽돌을 하나하나 그대로 옮겨 지어놓은 클로이스터 난,,,, cloister가 먼 뜻인지도 몰랐었어,,, 수도원, 회랑 요런 뜻이드랑 시끄럽고 바쁜 맨하탄과는 완전 다른 느낌의 클로이스터 지금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지, 종이컵의 메트로폴리탄 문양이랑 내가 차고있는 뱃지의 문양이랑 같은거얌,,,저 뱃지 있으면 같은날 메트로랑 클로이스터랑 무료입장인데맨날 맨날 벳지의 색깔이 바뀐데나 세개 모았는데 다 모으고 싶다~ 스위짤란드 니나랑 쉬면서 한판 05. 23. Fri @ The Cloisters
The Cloisters
유럽의 Cloister의 벽돌을 하나하나 그대로 옮겨 지어놓은 클로이스터
난,,,, cloister가 먼 뜻인지도 몰랐었어,,,
수도원, 회랑 요런 뜻이드랑
시끄럽고 바쁜 맨하탄과는 완전 다른 느낌의 클로이스터
지금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분관으로 운영되고 있지,
종이컵의 메트로폴리탄 문양이랑
내가 차고있는 뱃지의 문양이랑 같은거얌,,,
저 뱃지 있으면 같은날 메트로랑 클로이스터랑 무료입장인데
맨날 맨날 벳지의 색깔이 바뀐데
나 세개 모았는데 다 모으고 싶다~
스위짤란드 니나랑 쉬면서 한판
05. 23. Fri @ The Clois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