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슈니코프 47년산~ 아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가장 많이 유포된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든 자동소총이라고 본다. 지금도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들이 이 AK-47을 난사하는 모습을 보면 이총의 개발자가 탱크조종사였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러시아 사람들이 뭔가 비상한 머리가 있긴 있나보다. 구 소련의 영광을 상징하는 하나의 마크가 된 총이 바로 이 칼라슈니코프다. 러시아 기갑하사관이었던 칼라슈니코프가 독일제 STG-44에 대항할수 있는 가스식 소총으로 개발한 것인데 정말 강력한 파워가 이총의 모든 것을 대변한다. 대신 정확성이 좀 떨어진다고 하나, 반동감을 잘 이용한다면 최고의 저격용 소총으로도 무난하다. 일단 생김새가 공격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고,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이나 비가 많이 오는 우림지대에서도 별탈없이 작동하는 강력한 성능유지능력 덕분에 아랍권이나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모든 총을 든 군대는 아마 이총을 사용한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다. 암튼 우리시대 최고의 소총 AK-47이다. 요즘엔 러시아 특수부대 스페츠나츠에서 사용하도록 개량된 AK-74나 업그레이드 버젼이 많이 나와 있긴 하다. 1
AK-47
칼라슈니코프 47년산~
아마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가장 많이 유포된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을 죽게 만든 자동소총이라고 본다.
지금도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들이 이 AK-47을 난사하는
모습을 보면 이총의 개발자가 탱크조종사였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러시아 사람들이 뭔가 비상한 머리가 있긴 있나보다.
구 소련의 영광을 상징하는 하나의 마크가 된 총이 바로
이 칼라슈니코프다.
러시아 기갑하사관이었던 칼라슈니코프가 독일제 STG-44에
대항할수 있는 가스식 소총으로 개발한 것인데 정말 강력한
파워가 이총의 모든 것을 대변한다.
대신 정확성이 좀 떨어진다고 하나, 반동감을 잘 이용한다면
최고의 저격용 소총으로도 무난하다.
일단 생김새가 공격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고, 모래바람이
부는 사막이나 비가 많이 오는 우림지대에서도 별탈없이
작동하는 강력한 성능유지능력 덕분에 아랍권이나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모든 총을 든 군대는 아마 이총을 사용한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다.
암튼 우리시대 최고의 소총 AK-47이다.
요즘엔 러시아 특수부대 스페츠나츠에서 사용하도록 개량된
AK-74나 업그레이드 버젼이 많이 나와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