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SONY(소니) Bravia(브라비아) TV-토끼들

안세진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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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는 국제적인 기업답게 이 광고 역시 여러 국가에서 동일한 컷으로


방영되어 온 듯하다. 물론 끝 부분의 멘트만 방송 국가의 언어에 맞추어


바꾸어 송출하는 것이다. Bravia에서는 이미 '페인트 쇼'라는 광고가 큰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이와 유사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맨


먼저 골목의 하수구에서 파란 공이 하나 나오더니 곧 토끼로 변하며, 이어


차도의 맨홀에서도 빨간 공이 올라와 토끼가 되어 차들 속에서 뛰어다닌다.


또 택시 정류장에도 이런 형태의 토끼 2마리가 인도로 뛰어들어가며, 이어


공원과 길 등에서 계속적으로 수많은 색깔의 토끼들이 나타나 뛰어다닌다.


곧 도시의 중심가를 정신없이 다니는 엄청난 양의 토끼들이 나오는데, 사람들도


토끼들 속에서 혼란하며 놀라기까지 한다. 절반쯤 되면 토끼들이 굴러 뭉치며


파도가 되어 앞으로 나가자 사람들도 놀라며 이를 피한다. 이제 파도가


부서지니 가운데서 큰 빨간 토끼가 솟아나며, 많은 사람들도 놀란 표정으로


이를 지켜본다. 또 토끼가 밑으로 가라앉으며 수많은 색깔의 정육면체들로


변해 길에 쏟아지는데, 이들도 조금씩 굴러가며 색을 계속 바꾸어 나가며,


이제 이 변화를 위에서 본 것이 나온 후 TV가 나오며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