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를 잘 해서..소고기 협상 재협상을 이끌어냈다고 합시다. 과연 "승리" 일까요... 밑에분말처럼 낮아진 신용등급과. 재협상을 하게됨으로써.이제부터 양보해야할 자동차, 반도체 등등.. 사실 맞죠. 이번 쇠고기 협상 양보의 성향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하지만 전체협상에선 이부분을 양보했으니. 이부분은 양보못한다의 카드로써 활용될수 있는것이지요. 우리나라가 미국에 비해 약소국인건 누가봐도 분명합니다.다만 우리의 자존심이 있고 하기에 대등하길 바라지만..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그렇기에 뭐 하나를 내주면서받아오는 타협책을 쓰는건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르지요. 설마. 양국의 타협에. 일방적으로 우리한테. 그것도 자본주의중심의나라인 미국에게. 나은협상을 생각한다면 철이없는 것이겠죠?? 자 우린. 우리정부가 만든 협상카드를 알아버렸습니다.윗대가리들도.. 차마 광우병까진 생각못하고. 이정도 쯤이야.하고 대충 소고기부분을 미국에 양보해줬겠지요. 우리에겐 더 중요한 자동차및 전자,전기쪽의 상품들에 경제적사활이 걸려 있으닌까요. 정부는 아차 싶었을겁니다. 국민적으로 이러한 반대를 할줄은 아무도 몰랐겠지요. 하지만. 재협상을 요구하면.. 미국은 아마 지금 속으로 "옳다쿠나" 라고 생각할겁니다."실망스럽다" "이미 합의된 사항이다" 라고 말하는거.다 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쇠고기협상"의 무게감을높인뒤. 그걸 재협상으로 양보해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최종목표로한 "자동차및 전자, 반도체"부분에서.대량의 이득을 취할수 있겠지요. 누가봐도 뻔하지 않습니까?"야 명박아. 우리 쇠고기 재협상해줬잖아. 너 탄핵되서 짤릴뻔하거 우리가 이렇게나 손해 무릎쓰고 해줬잖아. 근데 자동차로 때쓰면 안되지~차라리 우리가 자동차좀 더 팔면 안되겠니?" 즉 미국쪽은 농림부 빼곤 환호성을 지르며. 제시될 협상안에 대거 수정안을 작성하고 있겠지요.. 결국. 잘못은..이명박정권의 기업적마인드와.우리나라의 국민적마인드의 차이에서 벌어진 결과라고 봅니다. 나름 최상의 협상을 위해 덜컥 잡았던 카드가.. 최악의 수가 되었고.미운놈은 줘도 밉다고. 민영화와 영어수업등으로 찍힐만큼찍힌이명박정부에게 이른바 "생명"이라는 피부에 와닿을것으로 국민이밀어붙일 계기가 된것이죠. 아마. 촛불 집회 하시는 분들도 아실겁니다. 그 쇠고기라는게 사실부풀려진것도 많고 자극적인 소제로 많이 이용됐다는걸..(물론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안먹는게 맞지만.. 아마 광우병집회동안. 우리나라에 a.i가 휩쓸고 지나간건 아실테지요. 물론 고온처리하면 식용가능하다지만. 역시나 광우병만큼의 가능성은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소고기수입반대" 라는 어구는 씻은듯이안보이고. "이명박탄핵" 뿐이더군요. 걱정입니다.재협상이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입니다.재협상이 되면. 국민은 아마 승리 한것이죠. 그리곤. 다음을 향해 나갈것입니다.민영화, 아마 쇠고기협상이 국민의 힘으로 재협상 됬으면..민영화 죽어다 깨어나도 안될꺼에요. 국제적협상을 좌지우지한 힘인데.. 영어교육? 역시 죽어다깨어나도 못할겁니다. 결국 조금만 입맛에 안맞아도 들고 일어나려 하는.."현대자동차 노조" 식의 배째라 시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묻고 싶습니다."쇠고기수입"을 재협상하면..우린 "승리" 한겁니까? 우린 협상에서 승리한겁니까..이명박한테 승리한겁니까. 협상에서 승리하려 하는 집회입니까.이명박한테 승리하려 하는 집회입니까... 하나더..이명박대통령이 탄핵됐습니다.그럼 그이후 책임은..그다음에 오를 대통령이 책임지는겁니까? 얼마전 선거에 한나라당이 참패한걸 보고. 당에대한 국민의 민심을 알수 있습니다. 탄핵되고 재선거를 하면 "단 한명도빼놓지않고" 쇠고기 재협상 을 들고 나오겠지요. 아니. 국민들 입맛에 맞는 공약만을 들고 나오겠죠.. 이런 정치인 믿으시나요?? 탄핵하려 하지 마세요.자기가 한일에 자기가 책임을 지게 만드세요. 임기는 5년입니다. 아니 최소 3년만 지나봐도.이놈이 지금한일이 잘한거구나 못한거구나. 판가름 날겁니다. 탄핵은 그때 들어가는겁니다.지금 눈앞에 맘에 안든다 해서.내놓은 정책이 개1쓰1래기"처럼 보인다" 해서..하는게 아닌것같습니다. 쇠고기협상반대. 민영화금지, 영어교육반대.다 맞습니다. 하지만 이명박탄핵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전 선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름 관심은 있었지만 정치에..속된말로 그놈이 그놈같은.. 정치인 뿐이더군요(어디까지나 제 기준) 어차피. 이놈 탄핵해도 그놈같은 저놈이라면..2~3년은 그냥 꾹 지켜 볼랍니다. 그래도 맘에 안들면.. 그땐 저도 탄핵하러 가겠습니다." 곧 기대되는 영화 "놈놈놈" 이 개봉한다는데..한국 정치판도. 이놈저놈그놈 뿐이네요..;7
소고기 재협상 하면...그럼 우린 승리한건가요?
촛불집회를 잘 해서..
소고기 협상 재협상을 이끌어냈다고 합시다.
과연 "승리" 일까요...
밑에분말처럼 낮아진 신용등급과. 재협상을 하게됨으로써.
이제부터 양보해야할 자동차, 반도체 등등..
사실 맞죠. 이번 쇠고기 협상 양보의 성향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하지만 전체협상에선 이부분을 양보했으니. 이부분은 양보못한다
의 카드로써 활용될수 있는것이지요.
우리나라가 미국에 비해 약소국인건 누가봐도 분명합니다.
다만 우리의 자존심이 있고 하기에 대등하길 바라지만..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그렇기에 뭐 하나를 내주면서
받아오는 타협책을 쓰는건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르지요.
설마. 양국의 타협에. 일방적으로 우리한테. 그것도 자본주의중심의
나라인 미국에게. 나은협상을 생각한다면 철이없는 것이겠죠??
자 우린. 우리정부가 만든 협상카드를 알아버렸습니다.
윗대가리들도.. 차마 광우병까진 생각못하고. 이정도 쯤이야.
하고 대충 소고기부분을 미국에 양보해줬겠지요.
우리에겐 더 중요한 자동차및 전자,전기쪽의 상품들에 경제적사활
이 걸려 있으닌까요.
정부는 아차 싶었을겁니다. 국민적으로 이러한 반대를 할줄은
아무도 몰랐겠지요. 하지만. 재협상을 요구하면..
미국은 아마 지금 속으로 "옳다쿠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실망스럽다" "이미 합의된 사항이다" 라고 말하는거.
다 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쇠고기협상"의 무게감을
높인뒤. 그걸 재협상으로 양보해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최종목표로한 "자동차및 전자, 반도체"부분에서.
대량의 이득을 취할수 있겠지요.
누가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야 명박아. 우리 쇠고기 재협상해줬잖아. 너 탄핵되서 짤릴뻔하거
우리가 이렇게나 손해 무릎쓰고 해줬잖아.
근데 자동차로 때쓰면 안되지~
차라리 우리가 자동차좀 더 팔면 안되겠니?"
즉 미국쪽은 농림부 빼곤 환호성을 지르며. 제시될 협상안에 대거 수정안을 작성하고 있겠지요..
결국.
잘못은..
이명박정권의 기업적마인드와.
우리나라의 국민적마인드의 차이에서 벌어진 결과라고 봅니다.
나름 최상의 협상을 위해 덜컥 잡았던 카드가.. 최악의 수가 되었고.
미운놈은 줘도 밉다고. 민영화와 영어수업등으로 찍힐만큼찍힌
이명박정부에게 이른바 "생명"이라는 피부에 와닿을것으로 국민이
밀어붙일 계기가 된것이죠.
아마. 촛불 집회 하시는 분들도 아실겁니다. 그 쇠고기라는게 사실
부풀려진것도 많고 자극적인 소제로 많이 이용됐다는걸..
(물론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안먹는게 맞지만..
아마 광우병집회동안. 우리나라에 a.i가 휩쓸고 지나간건 아실테지요. 물론 고온처리하면 식용가능하다지만. 역시나 광우병만큼의 가능성은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소고기수입반대" 라는 어구는 씻은듯이안보
이고. "이명박탄핵" 뿐이더군요.
걱정입니다.
재협상이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입니다.
재협상이 되면. 국민은 아마 승리 한것이죠.
그리곤. 다음을 향해 나갈것입니다.
민영화, 아마 쇠고기협상이 국민의 힘으로 재협상 됬으면..
민영화 죽어다 깨어나도 안될꺼에요.
국제적협상을 좌지우지한 힘인데..
영어교육? 역시 죽어다깨어나도 못할겁니다.
결국 조금만 입맛에 안맞아도 들고 일어나려 하는..
"현대자동차 노조" 식의 배째라 시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묻고 싶습니다.
"쇠고기수입"을 재협상하면..
우린 "승리" 한겁니까?
우린 협상에서 승리한겁니까..
이명박한테 승리한겁니까.
협상에서 승리하려 하는 집회입니까.
이명박한테 승리하려 하는 집회입니까...
하나더..
이명박대통령이 탄핵됐습니다.
그럼 그이후 책임은..
그다음에 오를 대통령이 책임지는겁니까?
얼마전 선거에 한나라당이 참패한걸 보고.
당에대한 국민의 민심을 알수 있습니다.
탄핵되고 재선거를 하면
"단 한명도빼놓지않고" 쇠고기 재협상 을 들고 나오겠지요.
아니. 국민들 입맛에 맞는 공약만을 들고 나오겠죠..
이런 정치인
믿으시나요??
탄핵하려 하지 마세요.
자기가 한일에 자기가 책임을 지게 만드세요.
임기는 5년입니다. 아니 최소 3년만 지나봐도.
이놈이 지금한일이 잘한거구나 못한거구나. 판가름 날겁니다.
탄핵은 그때 들어가는겁니다.
지금 눈앞에 맘에 안든다 해서.
내놓은 정책이 개1쓰1래기"처럼 보인다" 해서..
하는게 아닌것같습니다.
쇠고기협상반대. 민영화금지, 영어교육반대.
다 맞습니다.
하지만 이명박탄핵은 시기상조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전 선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름 관심은 있었지만 정치에..
속된말로 그놈이 그놈같은.. 정치인 뿐이더군요(어디까지나 제 기준) 어차피. 이놈 탄핵해도 그놈같은 저놈이라면..2~3년은 그냥 꾹 지켜 볼랍니다. 그래도 맘에 안들면.. 그땐 저도 탄핵하러 가겠습니다."
곧 기대되는 영화 "놈놈놈" 이 개봉한다는데..
한국 정치판도. 이놈저놈그놈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