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가 18살때의 일입니다. 전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이죠. 전공은 실용음악과 기타 전공이구요.
18살 여름날 저녁에 그날 따라 연습이 너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짜증이나서 기타를 잡고 계속 연주를 하다보니 새벽3시가 다 되어 너무 피곤햇기에 침대에 누워 잠을 잤죠..
근데 잠이 들었을 무렵 윗집에서 자꾸 누가 빠른속도로 피아노 연주를 해대는 것이었습니다.ㅡ,,ㅡ;
그러면서 꿈을 꿨는데 어떤 여자가 어두운 길에 까만 생머리에 까만 원피스에 멀리서 봐서 그런지 눈코입은 보이지 않고 자신이 차에 치여죽었다는 표현을 제 머릿속에 남겨주는데 말을 하지도 않고 그냥 느낌이 그렇게 들더군요.
그러다 너무 시끄러워서...
전 성격이 좀 그러하길래 밤에 어떤 미친놈이 피아노를 치나..ㅡ,,ㅡ;(전 엠프에 꼳지 않고 그냥 쳣기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안가게 연습했슴다;; 오해없으시길)
너무 짜증이나길래 어머니를 불러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나더군요. 그래서 엄청 큰소리로 엄마!!!!!!하고 부른다는것이 분명 크게 힘줘서 소리쳤는데도 말소리가 속삭이듯 작게 " 엄마..." 이렇게 나오는 것이었죠... 그 순간 가위에 눌렸구나란 생각이 들어 힘을 한번에 확!!! 줘서 깨어났었습니다. 근데 또 눈이 스스르 감기길래 귀에 엠피꼳고 잤습니다. 여러분들도 귀신이 뭐라뭐라 지랄대면 귀에 음악 틀어놓고 주무세요..
내 꿈에 찾아온 가위 귀신의 피아노 소리
그러니깐..........음..........
전 지금 20살입니다. 전 기가 쎄서 그런지 가위에 눌러본적이 손꼽아 2번입니다.
한번은 아주 어렷을적이구요.. 또 한번은 지금 말하려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18살때의 일입니다. 전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이죠. 전공은 실용음악과 기타 전공이구요.
18살 여름날 저녁에 그날 따라 연습이 너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짜증이나서 기타를 잡고 계속 연주를 하다보니 새벽3시가 다 되어 너무 피곤햇기에 침대에 누워 잠을 잤죠..
근데 잠이 들었을 무렵 윗집에서 자꾸 누가 빠른속도로 피아노 연주를 해대는 것이었습니다.ㅡ,,ㅡ;
그러면서 꿈을 꿨는데 어떤 여자가 어두운 길에 까만 생머리에 까만 원피스에 멀리서 봐서 그런지 눈코입은 보이지 않고 자신이 차에 치여죽었다는 표현을 제 머릿속에 남겨주는데 말을 하지도 않고 그냥 느낌이 그렇게 들더군요.
그러다 너무 시끄러워서...
전 성격이 좀 그러하길래 밤에 어떤 미친놈이 피아노를 치나..ㅡ,,ㅡ;(전 엠프에 꼳지 않고 그냥 쳣기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안가게 연습했슴다;; 오해없으시길)
너무 짜증이나길래 어머니를 불러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나더군요. 그래서 엄청 큰소리로 엄마!!!!!!하고 부른다는것이 분명 크게 힘줘서 소리쳤는데도 말소리가 속삭이듯 작게 " 엄마..." 이렇게 나오는 것이었죠... 그 순간 가위에 눌렸구나란 생각이 들어 힘을 한번에 확!!! 줘서 깨어났었습니다. 근데 또 눈이 스스르 감기길래 귀에 엠피꼳고 잤습니다. 여러분들도 귀신이 뭐라뭐라 지랄대면 귀에 음악 틀어놓고 주무세요..
그 년놈들이 뭐라하던 하나도 안들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