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너무 가슴이 아파서,,,,저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랑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물론 그사람과 그사람친구들도 제가 쓴 이글을 안봤으면 좋겟다는 생각에서 이걸 씁니다. 저랑 그사람과 알고지낸지는 이년이란 시간이 되었는데 꼬집어 따지자면 , 그사람은 절안지 사년정도되었네요. 이년전에 그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 그때는 친구때문에 알게된사람이라서 사귈까 말까고민하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장애도 많고 힘들기도 무척 힘이들더라고요..ㅋ 그남자는 아는여자도 무척많고 호감형이라서 여자들이 많이 대쉬를 합니다. 그런데 그 남자 성격이 소심한데다가 질투도 많고 지는것도 싫어하는성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와 남자와 엮이는걸 무지 싫어하더라고요 ㅋ 친구라도 말이죠 그리고 조금만 그사람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하면 뭐라고 하고요 그래도 백일이란 시간을 넘으면서 정말 가슴두근 거리는 사랑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정말 황당하더라고요 그사람하는말이 권태기가 왓다나 뭐래나 ;; 그리고 백일때도 백일인지도 몰랐는데 디데이뜨는걸 보고나서 알았다고 밍나하다고 하더라구요 ㅋ 정말황당해서.... 그래서 전 도저히 깨지잔말을 못하겠고 이대로 사귀지도 못하겠고해서 제가 폰 정지를 시켜놓으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에 전번을 바꾸고 다시 사용하는데 제생일날 친구가 그 남자에게 제 번호를 갈켜준거에요-_-그래서 저한테 생일축하한다는 문자가 오더라구요.ㅋ 그러면서 몇개월에 한번씩 가끔씩 문자가 오던지 전화가 오더라구요 . 그래도 전 그남잘 사랑하니깐 아량넓은마음으로 다 받아주면서....하여튼 그런저런 복잡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년이 지난 오늘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사귀는것도 아니면서 사귀는것 같이 행동을 하고 딴남자와 문자하는것도 싫어하고 .. 그건 그렇다고 칩니다 근데 성격이 바뀐건지 날 원래 그래하는건지.무시하는건 엄청 심해지고 말도 함부로 내 뱉습니다 그러면서 좋아한다고하면서....딴남자보지말라구하구.오히려 제 친구가 너무 열받아서 화내면서 짜증을 낼 정도였어요.전에는 그렇게 좋고 착하고 한다고 난리쳤으면서.. 근데 연락을 끊기도 뭐하고 하기도 뭐합니다. 전 언제나 뒤에서만 외로워하면서 그사람만 바라보는 격이 되었구요.근데 그 남자는 많은 여자들과 연락을 하면서 잘 지내나 봅니다 제가 어느날은 그 남자 친구와 문자를 햇는데 . 저보고 힘들겟다고 하더라구요 .. 왠여자한테 그렇게 연락이 많이 오는지 모르겟다고. 정말 힘들겟다고.ㅋ 그러니깐 나중에 그 남자가 하는말이 "내가 언제 너 힘들게 한적있어?"이러면서... 전 이제 그 남자가 좋긴 하지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바라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딴 여자한테 가라는식으로 말하면 , 정말 정색을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그래도 갈꺼면서....ㅋ 저 너무너무 힘듭니다. 안그래도 너무 심난하고 지치는데 사랑이란걸 하면서 더힘들어지니깐 짜증만 나게되구...정말 딴남자보지도 못하겟구.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좀 알려주세요...ㅜㅜㅋ
이것좀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저두 너무 가슴이 아파서,,,,저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랑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물론 그사람과 그사람친구들도 제가 쓴 이글을 안봤으면 좋겟다는 생각에서 이걸 씁니다.
저랑 그사람과 알고지낸지는 이년이란 시간이 되었는데 꼬집어 따지자면 , 그사람은 절안지
사년정도되었네요.
이년전에 그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 그때는 친구때문에 알게된사람이라서 사귈까 말까고민하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장애도 많고 힘들기도 무척 힘이들더라고요..ㅋ
그남자는 아는여자도 무척많고 호감형이라서 여자들이 많이 대쉬를 합니다.
그런데 그 남자 성격이 소심한데다가 질투도 많고 지는것도 싫어하는성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와 남자와 엮이는걸 무지 싫어하더라고요 ㅋ 친구라도 말이죠
그리고 조금만 그사람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하면 뭐라고 하고요
그래도 백일이란 시간을 넘으면서 정말 가슴두근 거리는 사랑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정말 황당하더라고요
그사람하는말이 권태기가 왓다나 뭐래나 ;; 그리고 백일때도 백일인지도 몰랐는데 디데이뜨는걸
보고나서 알았다고 밍나하다고 하더라구요 ㅋ 정말황당해서....
그래서 전 도저히 깨지잔말을 못하겠고 이대로 사귀지도 못하겠고해서 제가 폰 정지를 시켜놓으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뒤에 전번을 바꾸고 다시 사용하는데 제생일날 친구가 그 남자에게 제 번호를 갈켜준거에요-_-그래서 저한테 생일축하한다는 문자가 오더라구요.ㅋ
그러면서 몇개월에 한번씩 가끔씩 문자가 오던지 전화가 오더라구요 . 그래도 전 그남잘 사랑하니깐
아량넓은마음으로 다 받아주면서....하여튼 그런저런 복잡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년이 지난 오늘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사귀는것도 아니면서 사귀는것 같이 행동을
하고 딴남자와 문자하는것도 싫어하고 .. 그건 그렇다고 칩니다
근데 성격이 바뀐건지 날 원래 그래하는건지.무시하는건 엄청 심해지고 말도 함부로 내 뱉습니다
그러면서 좋아한다고하면서....딴남자보지말라구하구.오히려 제 친구가 너무 열받아서
화내면서 짜증을 낼 정도였어요.전에는 그렇게 좋고 착하고 한다고 난리쳤으면서..
근데 연락을 끊기도 뭐하고 하기도 뭐합니다. 전 언제나 뒤에서만 외로워하면서 그사람만 바라보는
격이 되었구요.근데 그 남자는 많은 여자들과 연락을 하면서 잘 지내나 봅니다
제가 어느날은 그 남자 친구와 문자를 햇는데 . 저보고 힘들겟다고 하더라구요 .. 왠여자한테 그렇게
연락이 많이 오는지 모르겟다고. 정말 힘들겟다고.ㅋ
그러니깐 나중에 그 남자가 하는말이 "내가 언제 너 힘들게 한적있어?"이러면서...
전 이제 그 남자가 좋긴 하지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바라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딴 여자한테 가라는식으로 말하면 , 정말 정색을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그래도 갈꺼면서....ㅋ
저 너무너무 힘듭니다. 안그래도 너무 심난하고 지치는데 사랑이란걸 하면서
더힘들어지니깐 짜증만 나게되구...정말 딴남자보지도 못하겟구.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좀 알려주세요...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