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되어
박미경
달빛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는 저강물을 바라보며 음
가슴을 에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손을 잡고 걸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님의 두눈 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님의 두눈 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언제적 노랜지 기억에 나진 않지만... 참 많이 듣던 노래다...
가끔 혼자 흥얼~~ 흥얼~~거리기도
얼마전 문화강좌 종강파티겸 밥먹으러 갔었는데
그 마당에 얼마나 민들레 솜방망이가 많턴지...
나도 모르게 꺽어서 얼마나 불어댔는지 모른다...어린아이마냥^^
그랬더니 누가? 사진을 찍으려고 폼을 잡고 계셔서 그만 두었다.
그 놀이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팠다.
민들레야
너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꽃은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을...
잎은 우리에게 맛난 쌈으로
뿌리는 우리에게 약으로...
그리고
솜방망이는 우리에게 어린아이가 되게 하는구나...
라고...
민들레 홀씨되어...
민들레 홀씨되어 박미경
달빛 부서지는 강뚝에 홀로 앉아있네 소리없이 흐르는 저강물을 바라보며 음 가슴을 에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길에 홀로핀 이름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손을 잡고 걸었지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님의 두눈 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산등성이의 해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었지 그님의 두눈 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곁으로 간다 언제적 노랜지 기억에 나진 않지만... 참 많이 듣던 노래다... 가끔 혼자 흥얼~~ 흥얼~~거리기도 얼마전 문화강좌 종강파티겸 밥먹으러 갔었는데 그 마당에 얼마나 민들레 솜방망이가 많턴지... 나도 모르게 꺽어서 얼마나 불어댔는지 모른다...어린아이마냥^^ 그랬더니 누가? 사진을 찍으려고 폼을 잡고 계셔서 그만 두었다. 그 놀이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팠다. 민들레야 너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꽃은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을... 잎은 우리에게 맛난 쌈으로 뿌리는 우리에게 약으로... 그리고 솜방망이는 우리에게 어린아이가 되게 하는구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