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화성과 목성사이에 떠있는 못생긴 별들이 있습니다. 이 Asteroid Belt의 존재와 기원을 알기위해선, 우선 원수의 숫자가 무엇인지 깨달아야합니다. 거룩한 자녀를 원하시는 아버지께서는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을 통하여 열두 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중에 원수는 태양과 셋째별을 가장 미워합니다. 태양은 마지막 때에 자신이 그 안의 가장 뜨거운 중심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미워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마신 댓가입니다. 원수처럼 욕심과 교만의 마음을 품고, 지은 죄를 끝까지 해결치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지구는 맏아들과 같은 모양과 형상을 가진 ‘사람’이 살기에 미워합니다. 게다가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거룩한 사람이 나와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가 되니, 거룩한 자녀의 산실인 이 셋째별을 당연히 미워합니다. 원수는 결국 자신의 숫자인 14개의 별들을 불법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리석게도 그 두 별을 파괴시키려고 지구와 태양을 향해 던졌습니다. 하지만 태양으로 던진 것들은 멀리서부터 녹으며 태양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거룩한 자녀를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대항하기위해, 셋째별로 던져진 것들은 아버지의 명을 받은 종들에 의해 모두 산산조각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원수가 더럽혀놓은 먼지나 해로운 것들은 종들에게 명하시어 깨끗이 치우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각난 것들은 태양으로 넣지 않고 지구주위에서 옮겨, 화성과 목성사이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셨습니다. 이 소행성대의 기원을 깨달은 사람은 아버지의 은혜가운데 한 면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사람들은 2000개 정도의 소행성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다는 듯이 발견한 자신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같은 것을 다른 각도에서 본 후, 자기의 이름을 또 붙일 정도로 어리석습니다. 사람은 소행성들의 숫자도 몇 개인지 모릅니다. 또한 Asteroid Belt의 모든 소행성들의 수는 정확히 14만개니, 사람들이 나머지 소행성들을 다 찾아 이름을 붙이기 전에, 아버지의 말씀대로 이 첫째하늘의 마지막이 올 것입니다. 원수가 알면 창피한 비밀이 있습니다. 원수는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교만한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아버지께 받은 은혜를 잊고, 자신은 원래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마음을 품는, 매우 교만한자입니다. 게다가 원수는 마음이 참으로 완고하여, 자기가 옳다는 고집이 대단하고, 게으르며,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합니다. 결국 그 교만한 악한성품이 자신을 그 영원한 사망으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 가운데도 원수의 성품을 닮은 자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교만한 사람들은 무지(無知)하면서도 자신이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달이 태양빛을 받아 빛을 낸다고 가르칩니다. 달을 거울정도로 보니, 그것은 당연히 유치원생 정도의 수준입니다. 또한 달은 지구를 공전하므로, 달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은 그런 말을 그냥 믿습니다. 그러나 달의 모양은 바라보는 위치와 상관없이 지구의 어디서든 똑같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이쪽에서는 보름달을 보면 저쪽에서도 보름달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쪽에서 상현을 보면 이쪽에서도 상현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내는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들이 서있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양의 달을 보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교만한 자들은 밝은 달 안에 검게 보이는 부분에 어떤 아버지의 은혜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또한 지층이 언제 왜 생겼는지도 모르며, 아버지의 12별을 제외한 모든 별들의 수가 정확히 몇 개인지도 모릅니다. 공룡을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정확히 몇 종류에 몇 마리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얼마동안 살았으며, 어떻게, 왜, 멸망했는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때 원수가 또다시 몇 종류의 몇 마리의 공룡들을 만들지도 모르며, 사람의 이목을 끌기 위해 어디에다 공룡들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마음의 눈길을 돌린 자들을, 얼마나 잡아먹을지도 모릅니다. 고대의 사람들은 이미 태양계의 별이 모두 10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대에 천문학 한다는 사람들은, 겨우 1930년에 9번째의 별인 명왕성을 찾았습니다. 그러므로 과학이 발전하고 있지 않다는 비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제 열 번째 별만 찾으면 됩니다. 그러나 교만한 사람들은 항상 원수가 주는 생각과 상상에만 의지합니다. 그래서 원수가 그 열 번째별을 이미 사람들에게 찾아주었어도, 그것을 인정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가지고 논쟁합니다. 원수에게 그것을 받아 ‘2003UB313’라는 이름을 짓고도, 그 별이 어떤 별인지를 모릅니다. 자신들이 관측한 그 별이 지구와 동일한 반대의 궤도에서, 모든 별들의 균형을 잡아주던 별이었다는 것도 모릅니다. 그 별의 크기도 모르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원수가 그별을 어떻게 이용할지, 더더욱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별똥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는지, 누가 만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누가 보내는지, 왜 태양과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대륙들이 어떻게 현재의 모양을 갖추게 되었는지, 햇무리와 달무리가 생기는 진짜 이유도 모릅니다. 남극에 핵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는 것도 모르며, 그 통로의 지름이 무저갱의 핵보다 얼마나 큰지도 모릅니다. 북극의 얼음을 다 깨도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북극에서 무저갱으로 연결된 통로가 있다는 것도 모르며, 그 통로의 용도도 모릅니다. 그러나 창조자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과 무지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은혜를 얻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거나, 교만한 사람은 창조자 앞에서 끝까지 자신을 높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부터 돌이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교만하고 아는체하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주신 것은 아버지가 아니시오,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는 선하고 거룩한 셋째하늘을 창조할 때 동참했던 자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불법적으로 창조자의 흉내를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창조의 기초가 되는 수인 파이(π)의 끝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완전한 구(Sphere)를 만들지 못합니다. 바깥쪽부터 만들거나, 그 속을 꽉 채우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원수의 그 14별들이 산산조각 난 이유입니다. 원수는 산산조각 나며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그 별들을 보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욕심과 교만이 채워지지 않자, 큰 소리를 지르며 이 첫째하늘을 돌아다녔습니다. 원수는 지금도 땅속의 무저갱에서 그 소행성대를 보며 자신을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덤덤합니다. 아는 사람이 몇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지금도 이 세상을 서서히 마지막 전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맏아들께서는 거룩하신 영을 통하여, 둘째하늘이 이르기 전, 원수의 모든 불법들을 다 밝혀주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죄를 회개하고 돌이킬, 마지막 기회를, 여러 번, 수없이, 끝까지 주신다는 뜻입니다. 맏아들을 안다는 사람들 중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맏아들의 창조를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합니다. 혹은 창조가 과학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애써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것은 아는체하여 자신을 나타내고자하는 교만한 마음이 그들의 깊은 곳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그런 헛된 지식으로 이 세상의 수학적, 과학적, 논리적,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논리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더 완고하게 만들고 있는지를 깨달아야합니다. 그리고 깨달음이 있다면 돌이켜야합니다. 맏아들의 창조는 거룩하신 영의 조명으로 밝혀지는 것이지, 과학으로 밝힐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마지막 때에 맏아들께서 창조하신 아버지의 11별들도, 물벽을 가리기위해 원수가 불법적으로 만들 별들도, 소행성들과 아버지의 별을 도는 달들도, 모두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의 두 태양이 합쳐진, 그 거대한 태양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으로 들어가 그 유황불못을 더 뜨겁게 데우는 재료들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보다 부분별로 각각 100배, 50배, 10배로 더 뜨거워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끝까지 돌이키지 않은 사람은, 그에 맞는 뜨거움에서 자신이 책임을 집니다. 그러나 맏아들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거룩의 정도에 따라 아버지께 거룩한 육체를 얻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빛을 내어 시공의 한계가 없는 셋째하늘을 비추며, 백성들이 밝게 생활하도록 합니다. 거룩한 육체는 시간을 초월하며, 공간을 순간 이동합니다. 다시는 아픔과 질병과 사망이 없습니다. 아버지와 맏아들과 형제자매들과 충만한 기쁨과 사랑을 영원토록 누립니다. 또한 셋째하늘의 모든 백성들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립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인격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행한 것의 책임도 사람이 지게 됩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사람에게 ‘셋째하늘을 택하세요!’ ‘유황불못인 태양을 택하세요!’ 라고 요구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죄는 나쁜 것이며, 이 악한 세상에 소망이 없으며, 돈이나 육과 이 세상의 즐거움보다, 자신과 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생명이 더 소중함을 인정하는 분께는, 거룩한 육체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의 기초를 드리겠습니다.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로 화성과 목성사이에 떠있는 못생긴 별들이 있습니다. 이 Asteroid Belt의 존재와 기원을 알기위해선, 우선 원수의 숫자가 무엇인지 깨달아야합니다.
거룩한 자녀를 원하시는 아버지께서는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을 통하여 열두 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중에 원수는 태양과 셋째별을 가장 미워합니다.
태양은 마지막 때에 자신이 그 안의 가장 뜨거운 중심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미워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마신 댓가입니다. 원수처럼 욕심과 교만의 마음을 품고, 지은 죄를 끝까지 해결치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지구는 맏아들과 같은 모양과 형상을 가진 ‘사람’이 살기에 미워합니다. 게다가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거룩한 사람이 나와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가 되니, 거룩한 자녀의 산실인 이 셋째별을 당연히 미워합니다.
원수는 결국 자신의 숫자인 14개의 별들을 불법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리석게도 그 두 별을 파괴시키려고 지구와 태양을 향해 던졌습니다. 하지만 태양으로 던진 것들은 멀리서부터 녹으며 태양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거룩한 자녀를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대항하기위해, 셋째별로 던져진 것들은 아버지의 명을 받은 종들에 의해 모두 산산조각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원수가 더럽혀놓은 먼지나 해로운 것들은 종들에게 명하시어 깨끗이 치우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각난 것들은 태양으로 넣지 않고 지구주위에서 옮겨, 화성과 목성사이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셨습니다.
이 소행성대의 기원을 깨달은 사람은 아버지의 은혜가운데 한 면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사람들은 2000개 정도의 소행성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다는 듯이 발견한 자신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같은 것을 다른 각도에서 본 후, 자기의 이름을 또 붙일 정도로 어리석습니다.
사람은 소행성들의 숫자도 몇 개인지 모릅니다. 또한 Asteroid Belt의 모든 소행성들의 수는 정확히 14만개니, 사람들이 나머지 소행성들을 다 찾아 이름을 붙이기 전에, 아버지의 말씀대로 이 첫째하늘의 마지막이 올 것입니다.
원수가 알면 창피한 비밀이 있습니다. 원수는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교만한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아버지께 받은 은혜를 잊고, 자신은 원래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마음을 품는, 매우 교만한자입니다.
게다가 원수는 마음이 참으로 완고하여, 자기가 옳다는 고집이 대단하고, 게으르며,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합니다. 결국 그 교만한 악한성품이 자신을 그 영원한 사망으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 가운데도 원수의 성품을 닮은 자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교만한 사람들은 무지(無知)하면서도 자신이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달이 태양빛을 받아 빛을 낸다고 가르칩니다. 달을 거울정도로 보니, 그것은 당연히 유치원생 정도의 수준입니다.
또한 달은 지구를 공전하므로, 달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은 그런 말을 그냥 믿습니다. 그러나 달의 모양은 바라보는 위치와 상관없이 지구의 어디서든 똑같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이쪽에서는 보름달을 보면 저쪽에서도 보름달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쪽에서 상현을 보면 이쪽에서도 상현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내는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들이 서있는 위치에 따라 다른 모양의 달을 보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교만한 자들은 밝은 달 안에 검게 보이는 부분에 어떤 아버지의 은혜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또한 지층이 언제 왜 생겼는지도 모르며, 아버지의 12별을 제외한 모든 별들의 수가 정확히 몇 개인지도 모릅니다.
공룡을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정확히 몇 종류에 몇 마리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얼마동안 살았으며, 어떻게, 왜, 멸망했는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때 원수가 또다시 몇 종류의 몇 마리의 공룡들을 만들지도 모르며, 사람의 이목을 끌기 위해 어디에다 공룡들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마음의 눈길을 돌린 자들을, 얼마나 잡아먹을지도 모릅니다.
고대의 사람들은 이미 태양계의 별이 모두 10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대에 천문학 한다는 사람들은, 겨우 1930년에 9번째의 별인 명왕성을 찾았습니다. 그러므로 과학이 발전하고 있지 않다는 비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제 열 번째 별만 찾으면 됩니다. 그러나 교만한 사람들은 항상 원수가 주는 생각과 상상에만 의지합니다. 그래서 원수가 그 열 번째별을 이미 사람들에게 찾아주었어도, 그것을 인정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가지고 논쟁합니다.
원수에게 그것을 받아 ‘2003UB313’라는 이름을 짓고도, 그 별이 어떤 별인지를 모릅니다. 자신들이 관측한 그 별이 지구와 동일한 반대의 궤도에서, 모든 별들의 균형을 잡아주던 별이었다는 것도 모릅니다.
그 별의 크기도 모르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원수가 그별을 어떻게 이용할지, 더더욱 모르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은 별똥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는지, 누가 만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누가 보내는지, 왜 태양과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대륙들이 어떻게 현재의 모양을 갖추게 되었는지, 햇무리와 달무리가 생기는 진짜 이유도 모릅니다.
남극에 핵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는 것도 모르며, 그 통로의 지름이 무저갱의 핵보다 얼마나 큰지도 모릅니다. 북극의 얼음을 다 깨도 그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북극에서 무저갱으로 연결된 통로가 있다는 것도 모르며, 그 통로의 용도도 모릅니다.
그러나 창조자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과 무지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은혜를 얻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거나, 교만한 사람은 창조자 앞에서 끝까지 자신을 높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부터 돌이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교만하고 아는체하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주신 것은 아버지가 아니시오,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는 선하고 거룩한 셋째하늘을 창조할 때 동참했던 자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불법적으로 창조자의 흉내를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창조의 기초가 되는 수인 파이(π)의 끝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완전한 구(Sphere)를 만들지 못합니다. 바깥쪽부터 만들거나, 그 속을 꽉 채우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원수의 그 14별들이 산산조각 난 이유입니다.
원수는 산산조각 나며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그 별들을 보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욕심과 교만이 채워지지 않자, 큰 소리를 지르며 이 첫째하늘을 돌아다녔습니다.
원수는 지금도 땅속의 무저갱에서 그 소행성대를 보며 자신을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덤덤합니다. 아는 사람이 몇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지금도 이 세상을 서서히 마지막 전쟁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 맏아들께서는 거룩하신 영을 통하여, 둘째하늘이 이르기 전, 원수의 모든 불법들을 다 밝혀주실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죄를 회개하고 돌이킬, 마지막 기회를, 여러 번, 수없이, 끝까지 주신다는 뜻입니다.
맏아들을 안다는 사람들 중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맏아들의 창조를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합니다. 혹은 창조가 과학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애써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끝까지 돌이키지 않는 것은 아는체하여 자신을 나타내고자하는 교만한 마음이 그들의 깊은 곳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그런 헛된 지식으로 이 세상의 수학적, 과학적, 논리적,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논리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더 완고하게 만들고 있는지를 깨달아야합니다. 그리고 깨달음이 있다면 돌이켜야합니다.
맏아들의 창조는 거룩하신 영의 조명으로 밝혀지는 것이지, 과학으로 밝힐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마지막 때에 맏아들께서 창조하신 아버지의 11별들도, 물벽을 가리기위해 원수가 불법적으로 만들 별들도, 소행성들과 아버지의 별을 도는 달들도, 모두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의 두 태양이 합쳐진, 그 거대한 태양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으로 들어가 그 유황불못을 더 뜨겁게 데우는 재료들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보다 부분별로 각각 100배, 50배, 10배로 더 뜨거워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끝까지 돌이키지 않은 사람은, 그에 맞는 뜨거움에서 자신이 책임을 집니다.
그러나 맏아들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거룩의 정도에 따라 아버지께 거룩한 육체를 얻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빛을 내어 시공의 한계가 없는 셋째하늘을 비추며, 백성들이 밝게 생활하도록 합니다.
거룩한 육체는 시간을 초월하며, 공간을 순간 이동합니다. 다시는 아픔과 질병과 사망이 없습니다. 아버지와 맏아들과 형제자매들과 충만한 기쁨과 사랑을 영원토록 누립니다. 또한 셋째하늘의 모든 백성들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립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인격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행한 것의 책임도 사람이 지게 됩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사람에게 ‘셋째하늘을 택하세요!’ ‘유황불못인 태양을 택하세요!’ 라고 요구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죄는 나쁜 것이며, 이 악한 세상에 소망이 없으며, 돈이나 육과 이 세상의 즐거움보다, 자신과 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생명이 더 소중함을 인정하는 분께는, 거룩한 육체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의 기초를 드리겠습니다.